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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왜 항상 저모양인가?
 작성자 : 人肉補身湯  2019-08-31 01:24:57   조회: 44   
세계에서 가장 지능지수가 높은 민족은 유태인과 일본인이고 영국, 독일, 러시아 등 서부 유럽계 인종이 그 뒤를 잇고있다.
그러나 이들 선진국들은 자신들의 아이큐통계를 감추고 축소해서 발표하기때문에 엉뚱하게 바보같은 짓만 골라서 하는 한국같은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나라로 알려져있다.
유태인들의 평균능지수는 실제로는130을 넘는다.
114의 일본이 그 뒤를 잇는다.
1950년대 초에 뉴욕 교육청에서 실험적으로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지능검사를 실시했는데 170 이상의 학생들 중 86%가 유태인 어린이들었다고 한다.
일본인 인구의 10% 이상이 130이 넘는 아이큐를 가지고 있다.
다른 나라는 130 이상이 되는 인구는 전체의 2% 밖에 안된다.
중국인구를 다 동원해야 일본이나 유태인 집단 하나를 겨우 당해낸다는 결론이 나온다.
일본계 노벨상 수상자가 아시아인들중 제일 많은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어느 영국인이 말하기를 “중국인 열명을 데려와야 겨우 일본사람 하나를 만든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인 열명을 데려와야 유태인 하나를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아이큐 테스트는 한국에서나 쓰는 구닥다리 1930년대 수준의 유럽형 엉터리 테스트가 아니라 미국에서 쓰는 아주 어려운 문제로 이루어진 테스트로서 한국에서 백오십이라고 떠드는 것들이 미국식 테스트에 걸리면 130이나 겨우 받는다고 한다.
미국식 테스트로 한국사람들을 테스트하면 잘해봐야 평균 90 정도 나올 것이다.

한국인들, 특히 전라도 사람들은 중국문화에 대해 지나친 경의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야말로 그림이 크고 오래됬다고해서 명화라고 보는 식의 잘못된 생각이다.
중국은 문화는 있어도 문명은 없는 나라다.
그렇기에 중국은 오래되기는 했어도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문명 발달에 끼친 영향이 거의 없으며 있다면 사람을 도축해서 만드는 人肉饅頭나 공룡뼈를 갈아서 만드는 强精劑 정도일 것이다.

기원전 4000년전에 아브라함으로 시작된 유태인의 역사는 BC 1400경의 출 애급이후 BC 6세기의 느부갓네살에 의한 유다왕국의 멸망까지 800년동안을 빼고는 나라없는 민족으로서 방랑과 박해의 역사이다.
그러나 유태민족은 박해를 박해로만 받아들이지를 않고 그 박해를 통해 항상 새로운 수준으로 스스로를 향상시켜왔다.
이렇게 해서 여섯개의 문명을 거치면서 오늘의 유태인이 탄생했다.
그 여섯개란 아브라함-이삭-야곱에서 시작해서 모세의 출애급까지 신세를 지고 살았던 애급문명, 그다음 기원전 6세기에 느부갓네살에 의해 자기 본토에서 추방당해서 그후 페르샤까지 끌려가 살았던 고대 중-근동 문명, 그리고 나타난 그리스문명, 그 후 나타난 로마문명, 그후 출현한 모하메드의 이슬람-인도문명, 마지막 여섯번째로 나타난 유럽문명이 그것이다.
여기서 중국이 왜 보이지 않는가?
그것은 중국은 오래되기는 했기에 자기나름데로의 풍습과 문화는 있다고 할 수 있으나 문명이라고 볼 아무것도 없었기에 유태인들의 관심을 끌지를 못했던 것이다.
문명이란 말을 들으려면 세계 어디에 가서도 통할만한 보편적인 인간관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보편적인 인간관이 나오려면 인간 개개인의 인격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중국문화에서는 인간 개개인의 인격에 대한 존중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중국의 인물화를 보면 복장만 다를 뿐 얼굴은 모두 똑같이 생겼다.
그리고 조각품이고 뭐고 모두 괴추한 괴물들, 그것도 파충류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징그러운 모습을 한 용이나 괴추한 얼굴의 신상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수호신이라고 모시는 것이 중국의 전통이다.
음악역시 그 음정이 아주 역겹기 짝이없다.
그러다 보니 사람을 잡아 만두를 만들어 먹는 것이나 자랑으로 여기는 변태적인 전통이 생겨났고 요즈음 중국에는 사람을 납치해다 장기를 적출해 이식용 장기로 팔고 남은 부분은 뒷골목 식당에 식용으로 파는 갱단이 출현했는데 그 두목이 중국에서 지명수배가 되자 한국으로 잠입하여 전라도 어디에 숨어있다는 소문도 들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전 전라도의 어느 여고생이 납치된 후 중국으로 끌려가 중국인들 뱃속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이 식인갱단과 연관이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다시말해 전라도 사람들이 자기자신들의 몸을 중국인들의 별밋감으로 제공하면서까지 중국의 충실한 속국민으로서 봉사를 하고있는 것이다.

즉 중국은 문명이라 할만한 것이 없었기에 유태인들의 관심을 끌지 못힌 것이고 앞으로도 그렇 것이다.

삼천년전에 사라진 이집트도 피라미드를 남겼건만 중국은 오천년동안 있어오면서도 아무런 볼만한 유물을 못 남긴채 이제 사라져가려 한다.

중국은 왜 항상 저 모양인가?
youtube.com/watch?v=fvmjbMkfMwQ
youtube.com/watch?v=uUTX9Ownenc
2019-08-31 0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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