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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걱정 없는 건강 간식
과일·견과류·요거트·당근
2015년 10월 22일 (목) 08:58:28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영양가 없는 칼로리만 높은 불필요한 간식은 살을 찌우지만, 현명한 간식 선택은 에너지를 북돋아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물과 함께 과일이나 에너지 바를 먹거나, 학생은 하교 후 집에 와서 저녁식사 전에 가볍게 견과류나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간식거리로 자주 찾는 소다와 감자칩은 허기는 조금 채울 지 몰라도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하게 되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요거트, 치즈, 과일이나 견과류, 통곡물 크래커, 당근, 토마토 등은 좋은 간식거리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는 떨어진 활력을 보충해주고, 포만감도 주는 음식이다. 아몬드, 땅콩, 헤즐넛, 캐슈 땅콩 등 다양하게 먹는다.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 역시 세포로의 산소 공급을 도우며 에너지를 북돋아준다. 달걀 노른자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에다마메 같은 콩도 역시 비타민 B군, 인, 구리 등이 풍부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돕는다. 신선한 과일은 천연 당을 공급하며, 식이섬유를 공급해준다. 오렌지나 키위, 파인애플, 딸기 등은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다. 또한 밤에 라면을 끓여 먹거나 또는 기름진 튀김, 또는 소다와 감자칩 등으로 야식을 자주하는 습관은 결국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살이 찌게 만든다. 하루 종일 잘 먹지 않거나 굶다가 저녁 식사와 야식으로 폭식하는 습관은 살이 찌는 주된 요인이다. 아침식사를 먹으면 과식이나 야식을 방지할 수 있다. 야식 방지를 위해서 너무 일찍 저녁 식사를 끝낸 경우는 잠자리 시간에 우유 한 잔 정도로 허기를 달래는 것이 좋다. 매 끼니마다 단백질은 30g, 식이섬유를 꼭 포함한다. 여성은 매일 25g, 남성은 매일 38g의 식이섬유를 섭취해야 한다. 특히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면서 먹는 습관은 고친다. 배가 출출할 때는 오렌지나 딸기 같은 과일이나 당근을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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