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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부터 박보영까지
‘신러블리’인간 비타민스타
2017년 05월 04일 (목) 07:19:48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윰블리’ 정유미가 ‘신러블리’ 스타로 등극했다. 1일 저녁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전 국민 살살 녹이는 러블리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1위는 최근 ‘윤식당’에서 주방 보조 셰프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인기몰이 중인 ‘정유미’였다. 예능 출연 전에도 로맨틱 드라마를 통해 러블리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윰블리’로 통했다고. 게다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나 그의 SNS를 통해 드러난 실제 성격은 드라마 캐릭터보다 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정유미는 남성팬 뿐만 아니라 여성팬들도 인정하는 ‘러블리 스타’로 등극했다. ‘뽀블리’ 박보영은 2위를 차지했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한결같이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는 박보영은 평소 촬영장에서도 애교 넘치는 성격과 밝은 모습으로 ‘인간 비타민’으로 통한다고 전해졌다. 3위는 ‘진짜 사나이’를 통해 애교의 아이콘이 된 걸스데이 혜리였다. 유쾌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혜리는 ‘응답하라 1988’ 덕선이로 러블리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어 비주얼 센터의 정석 소녀시대 윤아는 무대 위뿐만 아니라 팬들과 멤버들 앞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외모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애교와 성격으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러블리 걸로 등극한 이세영이었다. 아역 시절부터 남달랐던 인형 미모를 자랑한 이세영은 작품을 통해 애교 넘치는 성격을 완벽하게 소화, 대세 러블리 배우로 떠올랐다. 이어 6위는 차원이 다른 사랑스러움을 뽐내는 김슬기가 차지했다. ‘SNL 코리아’를 통해 국민 욕동생으로 등극한 김슬기는 드라마에서는 작은 체구와 깜찍한 외모로 그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7위는 인형 같은 외모 자체가 러블리한 트와이스 쯔위였다. 특히 쯔위는 평소에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팬들 앞에서만큼은 특급 애교를 펼치며 ‘러블리 막내’로 등극했다. 8위는 ‘역주행 아이콘’ 하니가 차지했다. 하니의 치명적인 러블리함은 섹시함 뒤의 털털한 성격. 최근에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양파짤’로 러블리함을 뽐내며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9위는 최근 남주혁과 열애를 인정한 이성경이었다. 신비로운 비주얼에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이성경은 최근 ‘김복주’라는 캐릭터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인정받았다.

5번 신검 유아인
‘한 부위 4회, 만 35세 한도’의 법칙

          병무청의 연예인을 향한 혜택이 아니며, 반대로 한 연예인의 ‘꼼수’도 아니다. 그저 절차와 규정이 그러하다. 유아인 1일 병무청으로부터 ‘재 신체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그는 5월 22일 다시 한번 신체검사를 받게 됐다. 유아인은 지난 2015년 12월, 신체검사에서 “6개월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7급 판정을 받았다. 이어 2016년 5월, 2차 재검에서도 “부상 부위에 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7급 판정을 받았고, 2016년 12월 3차 재검에서 또 다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7급을 받았다. 이번이 네번째, 5월 22일 신체검사가 5차 신검이 된다. 병무청 규정을 ‘달달’ 외우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사안은 바로 2가지. ▶1986년 10월 생인 유아인이 어떻게 만 30세를 넘긴 후에도 ‘생소한’ 7급, ‘재 신체 검사 대상’ 판정을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면제·현역·사회복무요원으로 나뉘는 분명한 판정은 언제 내려지는 지, 즉 ‘재 신체 검사 대상’ 판정을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 지의 문제다. 이 궁금증이 명확히 해갈되지 않으며 한 연예인의 군문제를 두고 쓸데없는 오해가 불거지고 있다. 병무청 규정에 따르면 질병 또는 부상이 있는 병역 대상은 2년안에 같은 질병으로 4회까지 7급 판정이 가능하다. 유아인의 경우,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고, 이후 지난해 왼쪽 빗장뼈가 완전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즉 두 부위에 부상 전력이 있는 유아인의 경우는 최대 8회까지 (부상이 더 없는 한) 7급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것. 다만 만 35세까지는 입대해야 하는 병무청 규정에 따라 ‘끝 없이’ 7급 판정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면제·현역·사회복무 등 병역 등급이 판정된다는 의미. 병무청 관계자는 “이는 당연한 행정절차이며, 유아인이 아닌 누구라도 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처분을 받는다”며 “이름이 난 연예인에게 특혜를 주거나, 사정을 봐주는 행동을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될 문제”라고 못 박았다. 한편 신체 등급 1~3급까지는 현역에 해당하며, 4급은 사회복무요원이다. 5~6급은 면제 대상이며 7급은 ‘재 신체검사 대상’으로, 현역병 수급 현황 등에 따라 등급이 결정된다. 유아인은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와 함께 tvN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중이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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