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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신체보험에 가입한 스타들>
비, 보상금‘100억원’성대 보험 가입
2017년 05월 25일 (목) 07:30:41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명단공개’ 비가 100억 원 성대 보험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 2017에서는 억대 신체보험에 가입한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먼저 대망의 1위는 ‘월드스타’이자 배우 겸 가수인 비였다. 성대 보험에 가입한 그는 6개월 동안의 단기 보험임에도 불구하고 불입액만 1억 원에 달하는 100억 원짜리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2위는 이혜영이 차지했다. 그는 솔로 활동 당시 과격한 안무 때문에 다칠까 싶어 미국계 회사를 통해 약 12억 원의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를 해약한 상태다. 3위는 배우 강수연이 거머쥐었다. 국내 연예인 최초로 유일무일하게 2억 원에 달하는 얼굴 보험에 가입한 그는 현재도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위는 S.E.S. 리더 바다였다. 10억 원짜리 목소리 보험에 가입한 그는 성대에 이상이 생길 경우 각종 치료비부터 시작해 최고 10억 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보험을 중도 해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5위는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와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해외 투어를 앞두고 성대와 다리에 각각 3500만 불씩(총 800억) 보험에 가입했으며, 줄리아 로버츠의 미소 보험은 3000만 불(330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위는 걸스데이 유라가 차지했다. 지난 2011년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소속사의 제안으로 보상금 5억 원의 다리 보험에 가입한 그는 매월 3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한다. 7위는 중화권 인기 스타인 판빙빙과 유덕화였다. 먼저 판빙빙은 중국판 ‘런닝맨’에 출연하기 전 얼굴에 작은 상처가 하나라도 생기면 1억 위안(176억)의 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보험에 가입했다. 유덕화 또한 3000만 위안(43억)에 달하는 얼굴 보험에 가입했는데, 지난 1월 낙마 사고를 당했을 때는 미리 가입해둔 보험에 덕분에 580억 원에 이르는 보험금과 4억 원에 이르는 입원비를 받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8위는 배우 이본이었다. 10억 원에 달하는 전신 보험에 가입한 그는 계약 내용 중 성형을 목적으로 칼을 대는 것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백지영·정석원,
결혼 4년 만에 득녀 …“아이 3.5㎏, 산모 건강”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득녀 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2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백지영은 서울의 중구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이날 새벽 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일은 24일이었지만 다소 빨리 출산했다.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 역시 일간스포츠에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가 22일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아기의 몸무게는 3.5㎏”라고 전했다.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은 9세 나이 차이에도 불구 지난 2013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그해 안타깝게도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제 마음이 다칠까 염려해주신 많은 분 고맙습니다. 땅콩이는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아픔 겪으셨던 분들 그리고 지금 새 생명을 잉태하고 계신 많은 분 위해서 저도 기도 열심히 할게요”라며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뮤직웍스 측은 앞으로 백지영의 활동 계획에 대해 “지난해 콘서트를 앞두고 임신을 해 콘서트를 전면 취소 한 바 있다. 백지영은 당시 팬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의지가 많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어렵에 아이를 얻은 만큼 육아에 집중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송현·경찰·골프장, 남자 캐디 폭행설“사실 무근”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골프 캐디를 폭행했다는 소문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소속사, 경찰, 골프장 모두 “그런 일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앞서 최송현은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 라운딩 중 남자 캐디에 폭행을 행사해 전치 3주의 피해를 입었고, 해당 남성이 현재 최송현을 고양지청에 고소했다는 ‘찌라시’가 돌았다. 이와 관련해 최송현의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TV리포트에 “최송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골프장에는 간 적도 없다고 한다”며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해당 사건을 접수받은 것으로 알려진 경기 파주경찰서 관계자도 “사건 자체가 접수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최송현이 라운딩을 한 것으로 알려진 S골프장 측도 “그런 일은 처음 들으며, 남자 캐디 또한 우리 골프장에 없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08년 배우로 전업했다. 최신작은 ‘공항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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