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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ing Paperwork on a Vehicle Purchase
차량구매 시 서류에 서명하는 일
2018년 02월 08일 (목) 06:04:26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When buying a car at a dealership, there are a lot of paperwork.  Sometimes there may be as many as 20 papers to sign.  That’s a lot, almost as many as buying a house!  Do you know what you are signing?  It is very important that you are careful in what you sign.  Most dealerships are reputable and try not to intentionally commit fraud.  Some ARE trying to rip you off!  There are honest mistake that the dealership will correct and there are the dealerships that will try to take an advantage of you.  If they are trying to hurry you into signing something, stop everything and examine what they put in front of you.  Look at all the numbers carefully.  I recently had an experience where a customer contacted me to see if I may assist them on an issue with a car they purchased a month prior from a local new car dealership.  They negotiated a payment and the monthly payment amount on the contract was the same as what the salesman said.  The only problem was that the customers said 60 months but the contract said 72 months.  They signed the contract without confirming how many months the payments were for, just looking at the monthly payment.  They did not know until the first payment from the bank showed up.  At this point, you are legally responsible for the contract unless you can prove that there was an intent of fraud.  But that is very hard to prove.  The dealerships are also required to have the customers sign a Disclosure Statement.  The first section of that statement says:

     “IMPORANT NOTICE:  The Papers you are signing as part of this motor vehicle/powersports vehicle sale are legal documents.  Read them carefully.  If there is anything you do not understand you should seek legal assistance.”
When you initial this section and sign the statement, you are saying you understand what you are signing.  So anything else you sign, it becomes binding by law.  That was the issue the customer faced because she did initial and sign this document and the finance contract that stated 72 months. Most dealerships will correct an honest mistake.  And mistakes happen all the time.  In this case, I truly believe the dealership tried to rip off a customer that could not understand English proficiently.  Hard to believe that there are businesses out there in this day and age that is still operating this way.  Please read the contract or make sure someone is explaining the contract in a way you can understand it.  Look for fees you did not discuss or understand because dealerships can try to add things you are not aware of.  Make sure the payment and the term is the same as they discussed.  As mentioned before, most dealership are honest and reputable.  But if you unfortunately are in a bad situation or feel something is not right, stop everything and do not sign anything until you are comfortable and fully understand what the contracts says.

    딜러십에서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많은 서류작업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에는 서명해야 할 서류가 20개에 달할 때도 있다. 이 정도면 거의 주택을 구입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그런데 무슨 서류에 서명을 하는 지 알고 하는 것인가? 서명하는 서류에 유념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대부분의 딜러십은 평판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고의로 사기를 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부 딜러십은 여러분에게 바가지를 씌우려고 한다! 딜러십은 바로잡아야 할 명백한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고객을 이용하려고 하는 딜러십도 있기 마련이다. 만약 딜러십에서 어떤 서류에 빨리 서명을 하라고 종용한다면 일단 진행되던 모든 것을 중지하고 그들이 여러분 앞에 가져다 준 서류를 검토해야 한다. 특히, 숫자라는 숫자는 전부 주의깊게 살펴 보도록 하자. 최근에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다. 한 손님이 이 동네에 새로 문을 연 자동차 딜러십에서 자동차를 구입했는데 문제가 생겨서 도와줄 수 있는지 연락을 해 온 것이다. 그 손님은 딜러십과 가격 지불에 대해 협상을 했고 계약서 상의 매월 지불액은 세일즈맨이 말했던 것과 다르지 않았다. 문제는 지불기간이었다. 손님은 60개월을 말했는데 계약서에는 72개월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손님과 딜러는 단순히 매월 지불액만 보고서 실제로 몇 개월간의 기간이 명시되어 있는 지는 확인하지 않은 채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은행에서 첫 번째 지불이 이뤄진 뒤에야 그들은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런 경우라면 여러분은 계약서에 법적인 책임을 갖는다. 사기의 의도가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증명할 수 없다면 말이다. 하지만, 사기의 의도를 증명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또한, 딜러십은 고객들에게 공개확인서(Disclosure Statement)에 서명할 것을 요구한다. 공개확인서의 첫 번째 섹션을 다음과 같다: “주의사항: 당해 자동차/파워스포츠 자동차의 일환으로 당신이 서명하는 서류들은 법적 문서입니다. 이 문서들을 주의 깊게 읽으십시오.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법률적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 섹션의 첫 글자를 적고 확인서에 서명하면 이는 여러분이 서명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이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어떤 것이든 여러분이 서명을 하면 법에 따라 구속력을 갖게 된다. 이 점이 바로 나에게 연락을 해 온 고객이 직면한 문제였다. 그녀는 첫 글자를 적고 이 확인서와 72개월이라고 명시된 파이낸스 계약서에 서명을 해버렸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딜러십들은 명확한 실수일 경우 정정을 해준다. 실수는 항상 발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 있어서는 딜러십이 영어가 미숙한 그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려고 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요즘에도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는 업체들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말이다. 스스로 계약서를 꼼꼼히 읽거나 아니면 여러분이 계약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누군가에게 확실한 설명을 부탁하는 것이 좋다. 딜러십에서는 여러분이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슬쩍 추가하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논의하지 않았거나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비용을 찾아내야 한다. 지불방식과 기간은 서로 논의한 것과 동일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앞서도 말했듯이 대부분의 딜러십들은 정직하고 믿을 만 하다. 하지만, 여러분이 피치 못하게 안 좋은 상황에 놓이게 되거나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진다면, 당장 모든 일을 멈추고 계약서에 명시된 바가 충분히 이해되고 아무런 불편함이 없을 정도가 된 다음에야 서명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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