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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메트로 지역 주민들, 본격 세금보고 시즌에 돌입
2018년 02월 08일 (목) 06:17:59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2017년 세금 보고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덴버 메트로 지역 주민들 역시 분주하게 세금보고를 준비하고 있다.  파이낸스 웹사이트인 매그니파이머니(MagnifyMoney)가 2012년과 2016년 사이에 미국의 100대 대도시 주민들의 세금보고 자료를 살펴 가장 많이 세금 환급을 받은 도시주민들과 제일 세금을 많이 낸 도시 주민들의 통계를 낸 조사 자료를 내놨다. 100대 메트로 도시들 가운데 17%가 평균 5,294달러의 세금을 여전히 IRS에 빚지고 있었다. 샌프란시스코 납세자들 가운데 25%는 평균 7,226달러의 세금을 빚졌고, 덴버는 22%가 평균 5,607달러의 빚을 지고 있어 2번째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밖에도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샌디에고, 미네아폴리스, 아이다호주 보이지, 피닉스, 플로리다주 사라소타, 그리고 워싱턴 등에서 세금을 빚지는 비율이 높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서부 지역 도시들이 세금을 더 내는 경향이 높았고, 반면 남부 도시들은 세금 환급을 받는 비율이 높았다. 고소득 가구일수록 항목별로 구분하는 경향이 많았으며, 소득 출처가 다양하고 세금 상황이 복잡할수록 세금을 제때 내지 못하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노동자, 소규모 비즈니스 오너, 들쭉날쭉한 소득을 가진 사람일수록 세금을 내야할 돈을 충분히 미리 챙겨놓지 못하는 경향이 높았다. 참고로 덴버 지역은 새로 시작하는 신생 기업이 많은 도시로 늘 톱 10 랭킹에 올라있곤 했다. 어떤 사람들은 세금 환급을 많이 받기 위해 미리 세금을 많이 떼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비록 나중에 큰 돈을 세금으로 내야할 수도 있지만, 이자도 쳐주지 않는 정부에다 미리 돈을 맡겨놓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덴버의 경우, 여전히 72%의 사람들이 평균 2,807달러의 세금을 환급받는다. 전국적으로 보면 평균 3,052달러가 미국 시민들의 세금 환급액으로 지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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