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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같이 빛나야
2018년 02월 15일 (목) 06:51:40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닉 폴스란 풋볼 선수는 2012년도에 겨우 88순위로 프로풋볼팀에 뽑히게 되었다.  약 5년간 후보 쿼터백으로서 3개의 팀을 전전하여야 하였다. 2017년에 필라델피아 이글스 팀으로 가서 뛰게 되었다.  그 팀은 그가 수 년전에 방출된 경험이 있어서 다시 돌아와 경기하는데에는 더 큰 믿음이 필요하였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기도를 하면서 2경기만에 수퍼볼 경기에 진출을 하였다. 그는 시종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해,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은퇴를 하게 된 후에는, 목사가 되어서 기독교 고등학교에서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소박한 고백을 하였다.  그 팀의 코치는 “우승할 기회를 주신 구세주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한다”고 고백을 하였다. 또한 그 팀에는 진실한 크리스천 선수들이 함께 모여서 성경공부와 예배를 드리곤 하였는 것이 놀라웁다. 시편기자는, 궁전에서 먹기보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문지기로 섬기며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을 사모하였다.  생명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보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침상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묵상하며 기도를 하는 것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자요,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자이다. 또한 하나님을 찾고 가까이 하며 만나고 동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는 비결인 것이다.

    행복은 무엇인가?  인기·부·명예·권세 ·권력·나라를 소유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육신은 적신으로 태어나서 적신으로 천국이나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지옥에 간들 후회가 없겠는가? 예수님께서는, 매일 호위호식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써 지옥에 간 부자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그 부자는, 거지로 살다가 천국에 거하는 자를 부러워하였으며 그의 가족이 지옥에 오지 않기를 간구하였다. 진정한 행복은 천국에 가기 위하여 사도바울과 같이 복음을 지키면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얻으며 인생에서는 매사에 만족하고 이 정도면 좋다는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성공과 승리만이 아니라 희망과 평화를 슬로건으로 삼고 애를 쓴 단체들과 나라들도 과정에서 법이나 규정대로 행치 않고 불의나 불법을 겸하여 행하다가 능욕이나 외면을 당하기도 하는 세상이다. 성경에서는, 법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군사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지 않는 것도 승리자가 되지 못한다고 경고를 한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고 두배로 받고 천국을 유업으로 얻지 못하며 불법을 행하는 자는 풀무불에 던져진다고 경고를 하셨다. 빛을 발하기 위하여서는 불순물이 없이 순수하게 되어야 빛과 열과 효력을 발생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변화가 되어서는 변함없이 흠없이 순수하며 선과 의와 정직함으로 처신하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인정하시고 신뢰하시는 영원한 정금과 보석과 같은 크리스천인 것이다.

    사람의 몸에서 유전자를 수 천년 동안 보존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뼈 중에서도 가장 강한 뼈인 치아이다. 치아는 부패되지 않는 이상 에나멜로 감싸져 있다.  치아 속에는 피와 같은 액체가 있는데 사람이 죽어서 수천년이 지나도 그 액체는 메마를 뿐 존재한다. 그 부분을 유전자 검사하고는, 수 많은 유전자 검사들을 기초로 하여서 남녀·연령·민족·인종 등을 알아낼 수가 있다. 그와 같이, 사람의 신앙도 매사에 거룩하고 의롭고 온전하여서 견고하여야 한다. 또한 바울은 믿음의 제물과 봉사를 하나님께 드렸으며 전제와 목숨을 드림과 같이 하나님을 섬겼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자요 예수님의 생사를 닮는 자이었다. 그와 같은 인생은 사람으로서 감히 예수님의 존귀와 영광을 받는 비결인 것이다. 바울을 닮지 못한다면, 야곱과 히스기야를 본받는 것이 필요하다. 야곱은 에서의 복수심을 달래기 위하여 그에게 세 번이나 가축을 보냈으며 환도뼈가 위골이 되면서도 하나님께 메달려 복을 받았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물줄기를 성안으로 돌려서 적군에게 타격을 입히고 더 대항하려고 애를 썼으며 하나님께는 절규하였다. 아무쪼록, 복음적으로 살고 빛의 열매인 선과 의와 정직함을 쌓도록 성경의 인물들이나 신앙의 승리자들과 같이 양면과 안팎으로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하여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되고 영원한 행복을 확장하는 크리스천들이 되며 별과 같이 빛나게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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