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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開天)
2018년 09월 26일 (수) 08:30:07 김현주 편집국장 hjkim@focuscolorado.net
    촛불 불고 선물 받고 축하 받는 날이 바로 생일이다. 그날만큼은 어디에서나 축복을 받는 행복한 날이다. 국가에도 생일이 있다. 처음으로 국가를 세운 날이란 뜻의 ‘건국일’이다. 우리나라는 건국기념일 대신 개천절을 챙긴다. 오는 10월3일은 단기 4351년 개천절이다. 미국의 가장 중요한 국경일 중의 하나인 7월4일,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이다. 우리 민족의 최초 국가인 고조선의 건국일인 개천절은 그 어느 국경일보다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개천절은 나라와 역사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했던 시대, 일제강점기에 제정되었다.

    개천절의 개천(開天)은 ‘하늘이 열린다’는 뜻이다. 기원전 2333년 단군이 고조선을 처음 건국한 것을 이른다. 우리 조상들은 단군에서 시작된 역사를 자랑스러워 했다. 하늘 신의 자손인 단군으로부터 이어져 온 고조선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천행사를 열어 감사함을 전했다. 하늘이 열렸다고 여긴 음력 10월 즈음이면 수확한 햇곡식을 하늘, 땅, 바람, 비의 신에게 바치고 절을 올렸다.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신라와 고려의 팔관회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고려 중기 이후 몽골의 침략이 오랫동안 이어지고, 다양한 외래문물이 들어오면서 제천행사는 그 의미가 점차 희미해져 갔다. 각 집안의 조상을 기리는 제사로 축소되거나 행사 자체가 사라지면서 단군과 한민족의 정신이 점점 잊혀진 것이다. 

    단군 이야기가 부활한 건 일제강점기였다. 1905년 일제가 을사늑약을 체결하면서 외교권을 박탈하고, 우리나라를 탄압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민족을 분열시키려는 일제에 저항하기 위해 국민적 통합을 도모하기 위한 힘이 필요했다. 독립운동가인 나철 선생은 그 답을 ‘단군’에서 찾았다. 단군이 처음 나라를 세운만큼 흩어진 민족의 마음을 모으는 구심점이 될 수 있다고 믿었다. 이에 나철 선생은 일제 식민지하일지라도 국가의 기틀을 튼튼히 하고, 민족의식을 깨우기 위해 매년 개천절 경축행사를 열었다. 멀리 상해, 만주 등 해외 임시 정부에서 활동했던 독립투사들도 민족의 얼과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10월이 되면 하늘에 차례를 지내며 민족의식을 고취했다.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치른 개천절 행사는 우리 민족을 똘똘 뭉치게 하는 기틀이 되었다. 그러다가 1919 년 중국 상하이에 설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도로 단군을 우리 민족의 시조로 삼고, 고조선을 한민족 최초의 국가로 정하면서 음력 10월3일이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임시정부는 개천절을 의미하는 건국기원절(음력 10월3일) 외에도 독립선언일(3월1일), 헌법발포일(4월11일) 등을 국경일로 만들어 그 뜻을 새겼다. 10월을 건국의 달로 잡은 이유는 10월 상달에 제천의식이 행해졌던 역사적 전통에서 기인하며, 3일로 정한 이유는 예로부터 ‘3’은 우리 조상들에게 운과 길이 따르는 길수로 여겼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후 건국 기원일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 예부터 사용해온 개천절로 명칭을 바꾸었다. 그 당시만해도 개천절은 음력이었는데, 음력에서 양력으로 바뀌게 된 것은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면서부터이다. 10월3일이라는 날짜를 기억하는 게 중요한데 음력과 양력 환산이 복잡해 국민들이 헷갈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항일운동단체들은 개천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을 강조했다. 일제 탄압이 그나마 덜했던 국외의 민간단체들의 활동이 큰 몫을 했다. 주로 미국 등 해외로 망명한 독립운동가나 유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태극기를 게양하고 개천절 행사를 꾸준히 열어온 결과 개천절을 굳건히 지킬 수 있었다. 이처럼 개천절을 중심으로 단합된 민족정신은 독립운동의 밑거름이 되었고, 결국 1945년 8월15일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다.

    개천절을 언급할 때는 단군신화를 빼놓을 수 없다. 단군신화에는 사람이 되기 위해 백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었다는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곰과 호랑이는 태백산에 거주하던 곰과 호랑이를 토템으로 숭배하던 2개의 부족을 가리키는 것으로 곰을 숭배하던 부족이 고조선의 시조가 된 단군을 앞세워 적통을 잇는다는 뜻이 담겨 있다. 삼국유사와 환단고기 등의 기록에는 단군의 탄생뿐 아니라 그 이전의 신들의 이야기도 함께 언급되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4349년 전 10월3일, 하늘의 신인 환인의 뜻을 받은 환웅이 3천명의 무리와 풍백, 우사, 운사를 데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다. 풍백, 운사, 우사는 각각 바람, 구름, 비를 주관하는 이들로 현대식으로 말하면 장관급 관리들로 해석된다.

    이들은 백성들이 풍요롭게 농사를 짓고 질병을 물리칠 수 있도록 지혜를 제공한다. 124년 뒤 환웅은 웅녀와 결혼해 단군을 낳았다. 단군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세우고 1500년간 나라를 유지했다. 단군신화에는 이처럼 우리나라의 탄생과정이 담겨 있다. 단군은 고조선을 세우면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를 건국이념으로 삼았다. 각각을 해석하면 홍익인간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는 뜻이며, 이화세계는 이치로써 세상을 다스린다는 의미이다. 붙여서 해석을 하면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며, 모든 만물에 이로움을 주는 참된 사람이 되라는 뜻이 완성된다.

    단기는 ‘단군기원’의 줄임말이다. 지금도 '2333'을 기억하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 같다. 정확히는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개국한 해인 서기 전 2333년을 말한다. 어렸을 때 단기와 서기가 헷갈려 고생했던 일이 떠오른다. 학교 시험에도 간혹 출제되었다. 그래서 선생님 말씀은 "무조건 단기에서 2333을 빼"라는 것이었다. 역으로, 단기는 서기에다 2333을 더하면 된다. 그래서 올해는 2018+2333, 곧 단기 4351년이다. 이승만 정부 시절 단기가 공용연호로 채택되었다가 5·16이 나고 나서 서기로 바뀌었다. 그래서 단기 연호의 수명은 고작 15년 남짓. 군사정부는 서양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조국의 근대화를 조기에 달성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물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세계와의 통용적인 시간 개념이 필요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단기와 서기를 함께 사용하면 어떨까. 오바마 전 대통령은 취임 이후 해마다 7월27일 한국전 정전기념일을 앞두고 포고문을 발표해 왔다. 2016년 그는 포고문을 낭독하며 맨 아래 작성한 날짜를 적었다. '주님의 해(the year of our Lord)' 2016년과 '미합중국 독립의 해' 241년. 이처럼 미국의 연호는 서력기원(서기)과 독립기원(독기)을 병기하는 것으로 돼있다. 서기는 알려진 대로 예수가 탄생한 해를 기원으로 했다고 해서 '아노 도미니(Anno Domini, 주님의 해), 흔히 첫 글자를 따 AD로 표기한다. 독기는 한국으로 치면 단기에 해당된다. 오바마만 그런 게 아니라 역대 대통령 모두 서기와 독기를 함께 사용했다. 독립을 선언한 1776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후세에 일깨워 주었다. 여기에는 자유와 인권을 인류의 보편적 가치관으로 승화시켰다는 미국의 자부심이 담겨 있다. 이를 보면서 우리는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면서도 단기를 푸대접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아쉬움도 생긴다.

    개천절은 국가가 세워진 날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이끈 근본 정신이었고, 한민족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한 상징이었다. 오늘 개천절에 숨겨진 이야기를 안 만큼 이번 개천절은 조금 특별하게 지내보면 어떨까 싶다.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몸을 던졌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떠올리며 잠깐의 묵념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오는 10월3일 개천절은 우리 민족이 건국을 기념하는 경축일이다. 동시에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이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건국이념 속에 깃든 인류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져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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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만세!!!
(73.XXX.XXX.95)
2018-10-02 03:42:19
유엔연설에서 트럼프가 비판한 15가지 사안 - 뼈 아픈 말이니 새겨듣자
새로운 세계질서: 트럼프의 UN연설 심층분석 1, 2부(2018.10.01)
https://www.youtube.com/watch?v=MiXAwlDEcTg
https://www.youtube.com/watch?v=W37WB1DFmPQ

미국이 북폭 할까? 안할까? 1부(2018.09.28)
https://www.youtube.com/watch?v=WmF-H35mRE8
https://www.youtube.com/watch?v=rVLNExYqLcY

북한 핵과 미국 & 미중 패권 경쟁의 확대(2018.09.28)
https://www.youtube.com/watch?v=EAfByBf3JXQ

- 퍼오면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유엔 연설을 중계하는 폭스채널 방송을 보던 중 낄낄대며 웃는 놈들을 보았다.
예상했던데로 그들은 독일놈들이었다.
한국인들이나 독일인들이나 미국인들이나 전형적인 삼류 대가리들은 “우덜은 그래도 대학교 나왔는디.. 저 트럼프는 그냥 장삿꾼이 멀 안다고... 히히히” 이랬을 것이나 비록 삼류, 사류대를 나왔더라도 생각이 좀 있는 사람이거나 비록 전문학교도 좀 다닐만한 학교를 다닌 사람들일수록 가슴이 찔려서 표정이 굳어졌을 것이다.
트럼프는 오로라 구멍가게에나 나타나서 으시대는 개돼지들 수준의 장삿군이 아님을 알기 바란다.
한국 언론인들의 수준이 어떤지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어 더 이상 언급은 않겠다.

트럼프가 김정은을 가리켜 아주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 것을 가지고 삼류 대가리들이 또 웃었나 보다.
트럼프가 말하는 김정은은 아주 갖고 놀기 재미있는 장난감임을 의미하는 것임을 몰랐거나 알았어도 모른채 하고들 싶었겠지.
오로라의 빨갱이들은 트럼프가 현재 김정은을 가지고 논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부모들이 아이에게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주었을 때 그 아이가 보이는 반응을 보면 트럼프가 말하는 “김정은과의 사랑”이 무슨 뜻인지 알겠지?

돈 있는 부모덕에 얻어 짊어진 그 알량한 삼류대학 졸업장 하나들고 뻐기면서 트럼프를 자기들 수준의 장삿꾼으로 얕보고 폄하하는 본인들이야 말로 사람들의 비웃음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 본론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대통령은 화요일에 미국 행정부의 성취를 강조하고 미국의 주권과 애국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세계주의의 이데올로기 (intellectualism)"를 비판하면서 유엔 총회연설을 했읍니다.

"미국은 미국인의 통치를 받습니다. 우리는 세계주의의 이데올로기를 거부하고 애국심의 교리를 받아들입니다. "라고 트럼프는 말했읍니다.
"전 세계적으로 책임있는 국가는 세계 지배뿐 아니라 다른 새로운 형태의 강압과 지배로부터도 주권에 대한 위협을 방어해야합니다."

트럼프 (Trump)가 연설 중에 비난 한 국가, 기관 및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계적 통치
"오늘날 우리 각자는 뚜렷한 문화, 풍부한 역사, 그리고 기억과 전통, 지구상의 다른 곳과 같이 고향을 만드는 가치의 묶음으로 묶인 사람들의 사자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항상 세계 지배, 통제 및 지배에 대한 독립과 협력을 선택할 것입니다.
미국은 미국인의 통치를 받습니다.
우리는 세계주의의 이데올로기를 거부하고 애국심의 교리를 받아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책임 있는 국가는 세계 지배뿐 아니라 다른 형태의 강압과 지배로부터도 주권에 대한 위협을 방어해야합니다. "

2. 이슬람국가 (ISIS)
"미국 군대와 많은 국가들과의 협력 덕분에 ISIS라고 알려진 피에 굶주린 살인자들이 이라크와 시리아 영토에서 추방당했음을 보고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과격한 이슬람 테러 분자들에게 자금, 영토 또는 지원, 또는 국경 침투 수단을 거부하기 위해 계속해서 친구들과 동맹국들과 협력 할 것입니다. "

3. 시리아 대통령 바샤 르 알 - 아사드
"시리아에서 진행중인 비극은 가슴 아프다. 우리의 공동 목표는 시리아 국민의 의지를 존중하는 정치적 해결책과 함께 군사 분쟁의 탈 에스컬레이션 이어야합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우리는 유엔주도의 평화과정이 활성화 될 것을 촉구한다.
그러나 아사드 정권 이 화학 무기를 배치한다면 미국은 대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는 이 잔인한 남북 전쟁에서 요르단과 다른 이웃 나라 사람들에게 난민 수용소를 주었다."

4. 이란
"시리아의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한 모든 해결책에는 또한 이란의 부패한 독재 정권에 연료를 공급하고 자금을 조달 한 잔인한 체제를 다루는 전략이 포함되어야한다.
이란 지도자들은 혼란과 죽음, 파괴를 뿌린다. 그들은 이웃 국가 나 국경 또는 국가의 주권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이란 지도자들은 자신을 풍요롭게하고 중동 전역과 그 너머에서 신체 상해를 퍼뜨릴 수있는 국가의 자원을 약탈합니다.
이란 국민들은 지도자들이이란의 재무부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횡령하고, 경제의 귀중한 부분을 차지했으며, 국민의 종교적 기부 재산을 약탈하여 모두 자신들의 주머니를 정리하고 대리인을 파견하여 전쟁을 하도록 분노하고 있다. 안좋다."

5. 이란 핵 거래
" 이란과의 협상은 이란 지도자들의 횡포였다.
협상이 이뤄진 지 수년 만에 이란의 군사 예산은 거의 40% 증가했다.
독재자는 이 자금을 이용해 핵 능력 보유 미사일을 구축하고 내부 탄압을 강화하며 테러자금을 조달하고 시리아 및 예멘에서의 혼란과 도살에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미국은 유혈 사태를 진전시키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정권에 부과한다는 경제적 압박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달, 우리는 이란과의 협상을 통해 철저히 타격을받은 핵 제재를 다시 시작했다.
추가 제재가 11월 5일에 재개 될 것이며, 더 많은 제재가 이어진다.
우리는 이란의 원유 수입을 통해 구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선도하는 테러 지원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를 소유하는 것을 허용 할 수 없다.
우리는 '미국에 대한 죽음'을 외치는 정권을 허용 할 수 없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전멸과 지구상의 어떤 도시에도 핵탄두를 공급할 수단을 보유 할 것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냥 할 수 없어. "

6. '소위 전문가'
"원칙적 사실주의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우리가 낡은 교리들, 불신의 이데올로기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 틀린 것으로 증명 된 이른바 전문가들에게 인질로 잡혀서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화의 문제뿐만 아니라 번영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7. '나쁜 무역 거래'
"우리는 무역이 공정하고 호혜 적이어야한다고 믿는다. 미국은 더 이상 이용되지 않을 것이다.
수십년 동안 미국은 경제적 측면에서 여태까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경제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의 외국 물품이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이동하도록 허용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들은 우리에게 보답으로써 그들의 시장에 공정하고 호혜적인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더 나쁜 것은 일부 국가들이 상품을 덤프하고, 상품을 보조하고, 산업을 목표로 삼고, 우리나라보다 불공 평한 이득을 얻기 위해 통화를 조작한다는 개방성을 남용합니다.
그 결과, 우리 무역 적자는 1 년에 거의 8 천억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체계적으로 깨어진 무역 거래와 나쁜 거래를 재협상하고 있습니다. "

8. 중국
"미국은 중국이 WTO에 가입 한 후 300만개 이상의 제조 일자리를 잃었고, 모든 철강 일자리의 거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공장을 잃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13조 달러의 무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은 끝났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러한 학대를 용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노동자들이 희생 당하고, 회사가 사기를 쳤으며, 재산이 약탈되고 양도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은 국민 보호를 결코 사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2천 5백억 달러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2천억 달러에 달하는 관세를 발표했다.
나는 친구인 시진핑(Xi)에게 큰 존경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무역 불균형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중국의 시장 왜곡과 그들이 다루는 방식은 용납 될 수 없다. "

9. 유엔 인권 이사회
"나는 작년에이 단체에 연설을 하고, 유엔인권 이사회가 이 기관에 심각함을 가져 왔으며, 미국과 많은 친구들에게 엄청난 인권학대를 숨기고 있다고 경고했다.
유엔 주재대사 니키 헤일리 (Nikki Haley)는 개혁을위한 명확한 안건을 제시했으나 보고되고 반복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인권 이사회에서 철수했으며 진정한 개혁이 제정 될 때까지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

10. 국제 형사 재판소 (ICC)
"미국은 국제 형사 재판소에 대한지지를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에 관한 한, ICC는 관할권이 없고 합법성도 없고 권한도 없습니다.
ICC는 모든 국가의 시민에 대한 거의 보편적 인 관할권을 주장하며 정의, 공정성 및 정당한 절차의 모든 원칙을 위반합니다.
우리는 미국의 주권을 선택되지 않고 책임감이없는 세계 관료에게 결코 넘겨주지 않을 것입니다. "

11. 석유 수출국기구 (OPEC)
"OPEC과 OPEC 국가들은 평상시처럼 나머지 세계를 찢어 놓고 있으며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걸 좋아하지 않아.
우리는 이 국가들 중 많은 부분을 아무 것도 지키지 않고 방어하며, 그들은 우리에게 높은 유가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를 이용합니다.
안좋다. 우리는 가격 인상을 중단하고 가격을 낮추기를 원하며 현재부터 군사적 보호에 크게 기여해야합니다.
우리는이 끔찍한 가격을 참아 내지 않을 것입니다. "

12. 불법 이민 및 '통제되지 않은 이민'
"미국은 또한 통제되지 않은 이주로부터 주권에 대한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라틴 아메리카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고있다.
인간의 고투와 인간 밀수 및 인신 매매에 대한 관용은 인도적이지 않습니다.
아무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수준에서 계속 진행되는 끔찍한 일입니다.
그것은 매우 잔인합니다.

"불법 이민은 범죄 네트워크, 무자비한 폭력 조직 및 치명적인 마약의 흐름에 자금을 지원합니다.
불법 이민은 취약 계층을 공격하고, 열심히 일하는 시민을 해치고, 범죄, 폭력 및 빈곤의 악순환을 일으 킵니다.
범죄 조직을 파괴하는 국경을 지켜서만이주기를 깨고 번영을위한 진정한 기반을 마련 할 수있을 것입니다. "

13. 마이그레이션을위한 글로벌 컴팩트
"우리는 다른 국가들도 우리가하고있는 우리 자신의 권리를 존중 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처럼, 국익에 따라 이민 정책을 수립 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한다.
이것이 미국이 새로운 글로벌 이주 구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민은 우리 시민에게 설명 할 수없는 국제기구에 의해 통제되어서는 안된다. "

14. 베네수엘라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인간 비극을 목격하고있다.
2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회주의 마두로 정권과 쿠바의 후원자들에 의해당한 고뇌를 피했다.
얼마 전 베네수엘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 한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오늘날 사회주의는 석유 부국을 파산 시켰고 국민을 비참한 빈곤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
우리는 베네수엘라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는 데 우리와 함께하기를 요청합니다.
오늘, 우리는 마두로의 내부 동그라미와 밀착 고문을 겨냥하여 억압적인 체제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고 말했다.


15. 사회주의
"거의 모든 곳에서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가 시도되었지만 고통과 부패와 부패가 발생했습니다.
사회주의의 권력 갈증은 팽창, 침입 및 억압으로 이어집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져 오는 사회주의와 불행에 저항해야합니다. "

[출처] [외신] 유엔에서 트럼프가 비판 한 13가지 사안
[링크] http://www.ilbe.com/107538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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