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1 화 01:11
인기검색어 : 콜로라도, 한인,
> 뉴스 > 연예ㆍ스포츠 > 연예
     
박진영 연예인 주식부호 1위 등극 … 이수만 2위로
2019년 04월 25일 (목) 06:38:04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JYP엔터테인먼트(JYP Ent.)의 최대주주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이 회사 박진영 이사가 연예인 주식부호 1위에 올랐다. 21일 재벌닷컴이 연예인 주식부호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를 지난 18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박 이사가 보유한 JYP 지분 17.8%의 가치는 1천922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말(1천903억원)보다 19억원(1.0%) 늘어난 것이다. 이로써 박 이사는 연예인 주식부호 1위 자리에 올랐다.

      ‘버닝썬 게이트’ 여파로 지난 2월 말부터 엔터테인먼트 업종 주가가 전반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탄 가운데 JYP는 비교적 외풍을 타지 않고 주가 방어에 성공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작년 말 연예인 주식부호 1위였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은 보유주식 가치가 1천818억원으로 488억원(21.1%) 줄었다. 이에 따라 그의 연예인 주식부호 순위도 2위로 내려갔다.

       3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보유한 주식 가치는 작년 말보다 322억원(20.3%) 줄어든 1천263억원이었다. 에스엠 주식을 대량 보유한 영화배우 배용준 씨도 에스엠 주가 하락에 주식 재산이 작년 말보다 102억원(21.2%) 감소한 379억원으로 집계됐다. 키이스트 최대주주였던 배 씨는 작년 초 키이스트와 에스엠의 합병으로 키이스트 지분을 전량 에스엠에 넘기고 에스엠 지분을 받았다.

       함영준 오뚜기회장 장녀로 오뚜기 지분 1.19%를 가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씨의 보유주식 가치는 작년 말보다 1억원(0.3%) 증가한 313억원이다. 풍국주정지분을 13.29% 보유한 탤런트 출신 박순애 씨의 주식 평가액은 303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18억원(5.7%) 감소했다. 가수 출신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회장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지난해 말보다 36억원(14.6%) 증가한 286억원이다.
weeklyfocus의 다른기사 보기  
ⓒ 주간포커스(http://www.focuscolor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1000 E. Yale Ave. # 201 Aurora, Co 80014 | Tel 303-751-2567 | Fax 303-751-2564 | 발행처US ANP Media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현주
Copyright 2009 주간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eklyfoc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