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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노보기’행진 언제까지 이어갈까
2019년 08월 29일 (목) 07:00:09 weeklyfocus weeklyfocus@focuscolorado.net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29일 오리건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CC(파72)에서 시작되는 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주말 CP 여자오픈에서 나흘간 72홀을 돌며‘보기 제로’의 눈부신 플레이로 우승한 고진영은 그 전 대회까지 포함해 현재 106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진영이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하면 2016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이후 3년 만에 시즌 5승을 올리는 선수가 된다.  또 지난주 33만7.500달러의 우승상금을 보태 현재 시즌 상금 261만8,631달러를 기록하며 2위 이정은(186만1,132달러)과의 격차를 활짝 벌린 고진영이 이 대회 우승으로 우승상금 19만5,000달러마저 차지한다면 시즌 상금이 281만달러를 넘어서 LPGA투어 사상 역대 4위로 올라서게 된다.

     한편 올 시즌 24개 대회에서 12승을 합작한 한국선수들은 이번 대회에도 고진영을 필두로 이정은, 박성현, 김세영 등 에이스들이 총출동해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이 중에는 2009년 이 대회 우승자인 허미정도 포함돼 있다. 한국 군단의 시즌 최다승 기록은 2015년과 2017년의 15승이다. 한인선수들의 우승가도를 가로막을 후보들인 브룩 헨더슨(캐나다), 렉시 탐슨, 제시카·넬리 코다(이상 미국) 자매와 에리야·모리야 쭈타누깐 자매(태국)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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