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6 금 03:12
인기검색어 : 콜로라도, 한인,
 김정은 행방불명, 김평일 급거귀국...왜?
 작성자 : 덴버 능구렝이  2019-11-09 14:39:26   조회: 44   
 첨부 : 김정은 영정을 들고 섰는 문틀따기 병신.png (948279 Byte) 
요즘 들어 남한과 미주 한인 거리의 매체(오로라 언론매체도 포함) 들이 한사코 외면하려 드는 뉴스 주제가 두가지 있다.
그 하나는 요즘 문재인의 출생에 대한 의혹이고 또 하나는 북한의 혼란상황이다.

여기서 우선 북한에서 풍기고 있는 혼란의 조짐을 취급하고자 한다.
최근 북한 내부에 무언가 전과 전혀 다른 이상한 분위기가 포착되고 있다.
최근 들어 몇달동안 김정은의 공식활동이 보이지를 않고 있으며 북한과 외국 국가원수들과의 주요한 연락들이 모두 김정은 아닌 최룡해를 북한측 최종 수신인과 발신인으로 하고 있으며 며칠 전에는 김정일과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나 사십년째 외국을 방황하고있는 김평일(김정일의 이복동생)이 느닷없이 소환되어 평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예기치 못했던 김평일 귀국에 대해 김정은 유일지배체제의 무사함을 비는 자들은 (좌우를 막론하고) 김정은이 이제는 권력기반이 확고해 졌으니 안심하고 김평일을 불러들이는 것이란 안이한 판단에서부터 이참에 김평일까지 제거하여 아얘 후환을 없애겠다는 김정은의 작전이라는 극단적인 결론까지 들이밀고 있기는 하나 어느 경우에도 다소 무리가 있는 것 같고 아무리 작게보아도 김정은이 정권장악 능력을 적어도 부분적으로나마 상실했 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분명하다.
즉 김정은의 유일지배체제가 이미 붕괴했고 김정은이 아닌 다른사람, 이를테면 최룡해같은 인물이 이끄는 집단제도체제가 북한을 통제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필자의 보기로는 백두혈통 이외에는 앉을 수 없는 북한의 최고권력자의 자리가 갑작스레 공백상태가 되어 당장 급한대로 우선 김평일을 불러다 앉혀놓고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당분간 최룡해를 실무집단의 정점으로 하는 일종의 집단지도형식의 과도정부체제로 꾸려가려 하는 것 아닌가 한다.
물론 현재 오로라의 각종 한인 단체에서 날뛰고들 있는 개돼지들 중에 나의 이러한 의견에 대해 팔팔 뛰면서 지랄용천을 하고 덤벼들 똥대가리 바보들이 여럿이 있겠지만 나는 이것에 개의치 않고 이 글을 올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남한과 미주한인사회의 언론들이 이에 대해 침묵을 지키려 드는 이유는 명백하다 할 것이다.
즉, 이 문제는 마치 자기들의 산소호흡기이자 동력원이나 마찬가지인 북한 김정은 정권의 생사문제이기 때문에 그간 빨갱이들에 의해 장악되고 통제되어 온 남한과 미주 한인사회의 언론매체들(오로라의 언론매체도 물론 이에 해당된다)은 어떻게든 믿고 싶지 않고 부정하고 싶기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북한의 이상기류를 애써 은폐하려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결정적인 판단을 하기에는 이르다 하겠으나 김정은이라는 최고존엄만이 손댈 수있는 결정을 함부로 내리고 있는 최룡해나, 백두혈통의 정통성에 있어서 김정은보다는 높다고 할 수있는 김평일이 만약에 연말까지 죽거나 거세되지 않고 건재하다면 일단 북한의 김정은 체제는 이제 숨을 거두었으며 북한은 이미 김정은 유일지배체제를 청산하고 김평일을 허수아비로 내세운 과도정부체제로 옮겨가는 상황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문재인 정부는 물론이고 자한당의 실세들(박근혜 탄핵의 주동세력들)과 탄핵의 배후인 홍석현이나 방상훈 등 남한의 언론매체의 거물들, 그리고 그들의 하수인격인 손석희등은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해도 내부적으로는 대책마련에 영일이 없을 것이며 마치 인천상륙 소식에 놀라 허겁지겁 월북짐 싸느라 바빴던 서울의 빨간완장들 마냥 뒤죽박죽이 되어있을 것이다.

아래의 동영상들은 가장 최근인 오늘(11월 8일) 것부터 역 순으로 올린 것이다.
아무래도 김정은이 실권한 것 같은 조짐이 점점 강해져 가고 있음을 시사하는 내용들이다.
모두들 길어야 10분 남짓하니 금요일 오후 휴식심아 재미있게 감상들 하시길 바란다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맞나? … 2인자 최룡해, 1인자처럼 외국 대통령에게 축전 보내는데?
youtube.com/watch?v=cbKyAnooaf4

김평일 북한 귀국 분석 총정리
youtube.com/watch?v=RqrKpmnlMjg

김정은 앞의 의문의 사나이의 정체는?
youtube.com/watch?v=4H5_37W9Tgc

최고존엄의 뒤죽박죽 청개구리식 옷입기
youtube.com/watch?v=2NZK2cZ1pZQ

백색의 돈(豚)달프가 된 김정은? .. 한기가 도는 이 계절에 여름 옷 차림으로 금강산에 오른 김정은?
youtube.com/watch?v=9Z-PviPNoig

리설주로 분장한 김여정? 리설주 이름은 어디에?
youtube.com/watch?v=WziXTwcec7I

여러 분들이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사진 전공자 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youtube.com/watch?v=W9fL8lr4zUg

김여정이 사진에 갑툭튀하다.
youtube.com/watch?v=a-PpmRm9440

북한은 연막을 피우고 있는 것인가?
youtube.com/watch?v=PwxBVlPfWyY

북한 외무상 리용호의 은둔?
youtube.com/watch?v=sHPXwE6vnnI

김정은 살아있는 거야?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
youtube.com/watch?v=dWkr5--4rTs
2019-11-09 14:39:2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좀 헷갈리지만.. (73.xxx.xxx.95) 2019-11-17 03:02:32
나도 처음에는 안믿어졌는데 최근 들어 외국에서 오는 외교관의 신임장 교부에 관한 업무를 최룡해가 취급한다는 소식에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
외교관에 대한 신임장 문제는 국가원수의 소관이기 때문이다.
아래 15분 짜리 짧은 동영상에서 보여주는 조선중앙통신의 11월 13일 발 보도가 그것을 확실히 말해주고있다.
최룡해는 추락할 날이 올 것인가?
youtube.com/watch?v=rUYDENaBqsA

그외에 참고가 될 것으로 여겨 동영상 몇개를 더 퍼 왔으니 필독하시기를 교포들에게 권해드린다.
트럼프의 북한무시전략
youtube.com/watch?v=PVUHIf_7Ey4

문재인 정부를 임종하기위해 온 미국 국방 수뇌부 1, 2부
youtube.com/watch?v=gRlNFpu7Q24
youtube.com/watch?v=R5j2LstXung

점점 조여드는 미국의 대북 포위망… 지금 북한 내부에서는 무슨 일이?
youtube.com/watch?v=AJfGbe2RCZA
youtube.com/watch?v=twPDbFnxPFA

어쩌면 김평일은 어떤 이유로든 현재 국가원수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김정은과 북괴 간부집단과의 사이에서 윤활유로서의 역할을 하다가 때가되면 백두혈통의 정통성을 가진 자로서 국가원수의 자리를 이어받은 후 정식으로 “백두혈통에 의한 유일지배체제”의 폐지를 정식으로 선포하고 강경 기득권층에 의한 집단지도체제로 들어가기 위해 군부 강경파에 의해 평양으로 불려갔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백두혈통체제의 종식을 백두혈통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자에 의해 선포하게 한다면 그 선언은 북한 인민들로부터 정통성을 인정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도저히 가망이 없는 북괴의 앞날에 대해 절망을 느끼고 대동아 전쟁 말기 일본의 천황처럼 김정은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는 대신 트럼프에게 백기투항하려 했으나 칠십년 이상을 수령체제를 받들면서 기득권을 누려온 군부강경세력이 이것을 반대하고있는 것 아닌가 한다.
이 상황은 대동아전쟁 말기 원자탄 세례를 받은 일본의 참담한 현실에 항복을 결심한 천황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났었던 일본군부나 구 소련말기 미국에게 항복하려던 고르바초프에게 반기를 들고 쿠데타를 일으켰던 구 소련 군부와 정치국원들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군부강경세력은 이제 미국에게 항복하려는 백두혈통 체제 지도자 김정은을 내 몰고 과거의 대미강경책을 견지함으로서 자기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김씨왕조의 백두혈통체제를 종식시키고 자신들이 직접 북한정부를 끌고가는 집단지도체제로 가기 전의 그 중간단계로서 김평일을 불러들인 것이라고 본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그러나 사면 어디를 둘러보아도 중국도 러시아도 남한도 모두들 미국에게 완전히 코가꿰였으니 이제는 북한을 떠받쳐줄 뒷배는 전혀 남아있지를 않은데 어쩌랴?
결국 이들 북한의 수구기득권세력 역시 과거 대동아 전쟁 말기 결사항전을 부르짖으며 쿠데타를 일으켰던 일본 육군장교들이나 구 소련말기 고르바초프를 내쫓고 미국과 대결하던 냉전시대로 회귀하려 했던 구 소련의 군산복합 기득권층들처럼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만약에 필자의 추측이 맞는다면 북한은 군부강경세력에 의해 일전불사의 태세로 미국과 맞서려 하겠지만 운 좋으면 내부분열로 극단적인 강경파들만 희생되고 미국에게 항복함으로서 살아 남겠지만 운나쁘면 전쟁발발 한시간 내로 북한은 전 국토가 불바다가 되고 말 것이다.
남한의 문재인과 이 바보를 떠받드는 종북종자들은 또 “민족으 염원이랑게- 우덜은 한뎅이랑게-“ 하면서 미국에게 대들다가 같이 불벼락을 맞고 몰사할 가능성 역시 무시할수없어보인다.
하늘의 자비를…
다른 관점 (73.xxx.xxx.95) 2019-11-10 07:53:09
그래도 김정은이 건재해 주었으면 하는 두 사람(자칭 우파,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주모자들의 집단인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이고 김무성의 똘마니인 황교안을 열렬히 지지하는 수구꼴통들)의 의견을 여기 퍼왔다.
원글과 아래 링크의 두 동영상 내용을 독자들이 직접 비교해 보고 판단을 하시길 바란다.

백두혈통 김평일 소환, 김정은 쿠테타로 연결될까?
지금 군부, 김정은에 대한 불만 높다는데!!
이 논객은 김정은의 권력은 건재하다고 보고있다.
그러나 이번의 김평일 소환을 유럽 등 자유세계에 나가있는 외교관들의 이탈을 막기위한 방책으로 하는 일종의 물갈이로 보는 것 같음.
youtube.com/watch?v=FAyFiNlvwZU

북한군 호위사령부 출신 김평일 소환•숙청, 왜 김정은정권 흔들리는 징후일까?
youtube.com/watch?v=88BN3kfRhT8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5)   주간 포커스     2009-09-29   40001
765
  트럼프의 대북군사작전은 언제 어떻게 시작되고 진행될까?   시간이 됬다!!!     2019-12-05   31
764
  Sleepless in Aurora (2)   文迷, 黃迷, 習迷     2019-12-02   46
763
  박정희의 인권과 민주주의에 관한 발언 (1)   Bean Cracker     2019-11-30   33
762
  백원우의 비공식 특감반, 울산까지 가서 '김기현 사건' 직접 챙겼다   폭풍전야 맞재?   -   2019-11-29   26
761
  황대표가 의식불명이 되서 실려갔다는데.... (1)   보다못해 한마디 합니     2019-11-28   40
760
  좌익빨갱이들의 정권찬탈을 위한 기획침몰. 잔인한 놈들의 음모가 이제서야 개돼지들에게 각성될것같다. 늦었지만 다행이다. (2)   세월호의진실   -   2019-11-24   42
759
  결국 일본에 머리숙여 진똥된 한국... 이기지도 못할 싸움은 왜 걸어가지고 망신을 자초하고 있노? 아휴 창피해 아휴- 창피해… (1)   혜경궁 홍시     2019-11-23   38
758
  국제사회가 문재인 정부에 우려하는 세 가지 사례 “일관성과 진정성”   William Kim   -   2019-11-21   19
757
  중국북부에 흑사병 확산중? 문제는 중국당국이 정보를 통제하는데 있다.   덴버 능구렝이     2019-11-19   26
756
  홍콩 친중파 의원에 대한 테러와 세월호 사건의 유사점   콩자반 가게     2019-11-14   27
755
  한국행 항공권 특가 (213-388-4141)-전 세계 최우수 공인 대리점   고현정     2019-11-10   36
754
  托卵(탁란) (1)   오영남   -   2019-11-10   41
753
  김정은 행방불명, 김평일 급거귀국...왜? (2)   덴버 능구렝이     2019-11-09   44
752
  도대체 이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1)   박선영     2019-11-08   29
751
  벤츠 S클래스 팝니다 900만원   엘라임     2019-11-08   30
750
  이런 놈들이 보수우익? (1)   Daeryeong Kim     2019-11-08   33
749
  문대통령 모친관련 궁금사항 네가지   혜경궁 홍시     2019-11-07   36
748
  하얀색 Corvette 모시는 플레이트 번호는 RDP 525분을 찾습니다   KSP   -   2019-10-13   50
747
  중국은 왜 항상 저모양인가?   人肉補身湯   -   2019-08-31   45
746
  만화: 내 첫사랑은 청각장애 여인이었다. - 1편 (퍼옴)   핑보     2019-08-19   5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11000 E. Yale Ave. # 201 Aurora, Co 80014 | Tel 303-751-2567 | Fax 303-751-2564 | 발행처US ANP Media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현주
Copyright 2009 주간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eklyfoc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