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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있는 반대
2019년 06월 13일 (목) 07:26:34 김현주 편집국장 hjkim@focuscolorado.net
      노우회 이사장인 바비김과 전 한인회장인 박준서가 주간포커스를 고소해 지난 1월 재판이 끝났지만, 노우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행보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재판과정에서 바비김은 노우회의 돈을 개인적으로 횡령했으며, 바비김의 측근인 동시에 이사라고 주장하는 세 명은 개스비 명목으로 5백~1천불 씩을 매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1년에 고작 한두 번 한국학교에 2백불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이사들은 1천불의 개스비를 받아간 것이다. 황당한 쓰임이 아닐 수 없다. 또, 12년전 한인회관을 팔아먹은 오창근은 노우회의 이사라면서 퇴직금 명목으로 3천불이나 가져간 것으로 밝혀졌다. 매달 노우회 통장에 입금된 돈의 대부분은 2012년부터 타인종 교회로부터 받은 임대료인데, 대부분 자기들끼리 먹고, 나눠 썼다. 재판은 나름 의미가 컸다. 이 재판은 필자가 받은 저질스러운 편지들의 저자를 밝히는데 대부분의 초점이 맞춰졌는데, 재판 과정 중 엉뚱하게도 노우회의 비리가 우르르 드러나는 결과를 낳았다. 노우회는 지난 10여 년 동안 회원들을 고의적으로 받지 않았고, 이사장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재판으로 인해 극도로 폐쇄적이었던 노우회의 꼼수가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주간포커스와의 재판이 끝난 다음 달, 65명의 노인들은 ‘노우회의 회원이 되겠다’면서 이사장이라고 자청하는 바비김에게 회원가입 신청서를 보냈다. 하지만 거절당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비김이 회원을 거부할 자격이 있냐라는 것이다. 바비김 본인은 전 이사장 이동호의 유언장에 의해 이사장이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언 친필 유언장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개인 기업도 아니고 비영리 단체의 이사장 직이 유언장에 의해 승계되었다는 것은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또, 이사 중 한 사람은 신문사와의 인터뷰 과정에서 본인들이 바비김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말해, 바비김이 이사장이 된 과정에 대한 내부 의견도 분분하다. 어찌되었던 바비김이 이사장이 된 절차는 수상하다. 그렇다면 노우회의 이사장과 이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애초부터 노우회에 참여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 회원가입을 거절당한 어르신들 중 몇 명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지난 3월, 노우회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평생 먼저 고소장을 보내 온 바비김이 되려 고소장을 받은 것이다. 고소장을 보낸 어르신들은 1990년대 노우회의 회원이었고, 노우회에 수없이 후원금을 전달했던 인사들이다. 이 분들은 주간포커스와의 재판을 지켜보면서 분통이 터져서 고소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분들의 고소 목적은 아주  당연하다. 회관을 원래 목적인 한인 노인들을 위해 사용하자는 것이다.  1990년 초 어르신들은 한 작은 주택에 모여 이민생활의 적적함을 달랬다. 그러다 그 집을 판 돈과 한인 노인들의 위해 사용하겠다는 명분으로 받은 오로라시의 지원금으로 노우회관을 마련했다. 남은 융자금을 갚기 위해 회원들은 열심히 기부를 했고, 마침내 1998년 경에 빌딩 융자금을 모두 갚았다. 당시 등록된 회원은 1백 명에 이르렀다. 비록 정회원은 아니지만 왔다갔다하면서 노우회관을 출입했던 어르신들은 배가 넘었다. 그러던 중 영어를 잘하고, 문서를 작성할 줄 아는 이동호와 바비김을 중심으로 노우회의 집행부가 구성되었다.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활짝 열려 있던 회관은 자물쇠로 잠겨 버렸다. 그렇게 두어 달이 지나자 회원들은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2013년에 이동호가 사망하자 바비김은 본인이 이사장이라고 주장하면서 회관 열쇠를 꿰찼다. 노인 분들이 바비김에게 끊임없이 회관을 오픈하라고 했지만, 수리가 필요하다면서 이리저리 핑계를 대면서 회관 개방을 차일피일 미루었다. 그러나 알고보니 바비김은 타인종 교회에 렌트를 놓아 수익을 챙기고 있었고, 혼자 해먹기 미안했던지 급기야 노우회의 회원인 적도 없던 측근 세 명을 이사라고 앉혀 놓은 후 회관을 팔기 위한 작업에 바로 돌입했다. 그 많던 회원들은 다 사라져 지금은 한 명도 없고, 회장도 없으며, 그나마 이사들의 실체도 주간포커스의 집요한 취재결과 밝혀진 이름들이다. 이번에 노우회를 고소한 분들이 지난주 필자를 만난 자리에서 처음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노우회관만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진단다. 고소를 결심한 이 분들은 이제 80세가 훌쩍 넘었다. 당시 경찰에 신고해서 문을 열고, 맞서 싸우지 못한 것이 후회스러울 때가 있다고 한다. 30년 전 참으로 못살던 시절이었다. 그 시절 그들은 콜팩스 길을 따라 빈 깡통을 주워 팔면서 생활을 연명했다. 고된 일을 마치고 노우회관에 가서 비슷한 외로움을 가진 또래의 사람을 만나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다. 그래서 깡통 주워서 번 돈 20불, 100불, 300불, 1000불, 5000불, 7000불까지 모아서 노우회관의 모게지를 완납하는데 보탰다.

       물론 아내들 몰래 한 일이었다. 그만큼 노우회관에 대한 애착이 깊다. 땀과 눈물이 배인 돈으로 마련한 노우회관인데 회관에 들어가지도 못할 뿐 아니라, 당시 한 푼도 보태지 않은 사람들이 주인이랍시고 나서서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걸 보면 울화가 치솟을 수 밖에 없다. 더구나 바비김의 장인이 전 노우회장이었다는 이유로 회관이 장인의 유산이었다는 터무니 없는 소문도 나돈다 며 분통을 터트렸다. 전 노우회원들을 통해 안 사실이지만, 바비김의 장인은 노우회의 회장을 지낸 적은 있지만 회관을 구입할 당시 일체의 후원금을 낸 적이 없다. 그리고 30여년 전에 단체의 회장을 잠깐 역임했다는 이유로 그 단체를 자신의 개인재산으로 여긴다면, 그 발상자체가 희귀하다. 3년 전 노우회관 매각설이 기사화되면서 이 분들 외에도 또다른 노인분들이 신문사를 찾아오셨다. 초창기 노우회관을 일구었던 많은 분들이 연로해 돌아가시거나 건강상의 문제로 거동이 불편하지만, 눈 뜨고 노우회관을 바비김에게 뺏길 수는 없다면서 울음 섞인 한탄을 하셨다. 당시 어르신들은 “우리는 영어도 못하고, 법정에 서는 것도 두렵고, 변호사 비용도 없다. 신문사가 좀 도와주시오”라며 간곡하게 부탁했다. 그 후  바비김은 회관 매각을 소문으로 치부했지만, 이번 재판을 통해 70만 불에 회관을 비밀리에 매각하려는 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최근 노우회의 공금 사용내역이 문제시 되자, 바비김은 이에 발빠르게 대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까지 노우회에 들어온 수 십만 달러의 수입에서 겨우 몇 백불을 꺼내 마치 한인사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착한 단체인 척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바비김은 오랫동안 회관을 폐쇄시키고, 제대로 보존하지 못하고, 노인분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혔고, 마음대로 공금을 사용한 점 등을 깊이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회관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마땅하다. 이번에 고소를 결정하신 분들의 바람은 크지 않다. 죽기 전에 노우회관에서 옛 벗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얘기하면서 고된 이민생활의 희로애락을 나누고 싶을 뿐이다. 이런 어르신들의 작은 소원을 위해 발벗고 나서지는 못할망정, 방해를 일삼는 자가 있다면 이는 단연코 한인사회의 ‘적(敵)’으로 분류해야 한다. 지난 1월에 있었던 재판을 위해 주간포커스 측의 증인으로 20여 명이 예비 선발되었다. 이들 모두가 주간포커스가 좋아서 증인을 자청한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노우회관을 찾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한마음 한 뜻이 되었다. 주간포커스는 하나의 소통 창구에 불과하다. 비록 주간포커스가 못마땅하더라도, 노우회관을 찾겠다고 뭉친 사람들이 밉다 하더라도, 지금은 노우회관을 찾아야 한다는 하나의 목표에 한인사회의 중지를 모아야 할 때이다. 노인회관을 찾는 일에 반대를 한다면 그 또한 타당하고 소신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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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만세!!!
(73.XXX.XXX.95)
2019-06-18 13:15:49
위장보수에 속지맙시다. 그들은 친중반미세력일 뿐 절대로 보수가 아닙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한사코 함구하는 자들은 겉으로 아무리 자기가 보수라고 위장하고 있어도 속은 친중반미주의자들로서 자기들의 화려한 학벌을 무기삼아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문재인을 욕하면서도 막상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저지른 일이라 말을 못하는 것입니다.
현재 더불어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이나 서로 싸우고는 있지만 언론계의 대부격인 어느 한사람의 조종을 받고있기에 사실상 한패거리입니다.

문재인은 자유한국당이 자기에게 대통령직을 양보하는 대신 자유한국당에게 내각제 개헌에 의해 권력지분을 주기로 약속을 하고도 이것을 지키지 않고 낮은 단계의 연방제라는 형식하에 남한을 북한에 종속시켜 한반도 전체를 사실상 김정은 통치하에 통일국가를 만들려 있고 그렇게 되면 자기들은 쥐덫에 갇힌 쥐떼가 되어 언젠가는 반동으로 처단될 것임을 아는 자유한국당의 탄핵파들은 이것을 저지하려고 필사적으로 덤벼들고 있읍니다.

자유한국당 무리들은 박근혜만 풀어놓면 만사 즉시 해결임을 잘 알지만 자기들의 지은 반역죄때문에 그렇게 할수없다는데 그들의 딜레마가 있읍니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은 어떻게 해서든 문재인을 빨리 끌어내리던지 아니면 내년 총선 때까지 문재인의 연방제 개헌과 미국에 의한 북폭 이 두가지를 동시에 최대한 지연시켜서 총선에 의해 국회를 장악해서 내각제 개헌과 문재인 탄핵을 통해 정권을 차지하고 박근혜를 영원히 묻어버리겠다는 작전으로 나오고있는 것입니다.

지금 패닉에 빠져있는 것은 문재인 등 종북 좌익들 뿐만이 아닙니다.
보수라고 자칭하는 자유한국당 탄핵주도세력과 애초에 탄핵을 기획하고 주도했던 언론계의 거물들은 더한 패닉에 빠져있읍니다.
그 거물들 중 대부라 할 인물이 더민당과 자한당을 둘다 손에쥐고 조종해온 것이 그간의 한국의 탄핵정국의 상황이었지만 더민당이 차츰 김정은의 영향을 크게 받기 시작하면서 자기의 더민당에 대한 통제력이 약화되는 것 때문에 그 “언론계의 대부”라는 인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지나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중국을 끌어들여 시진핑의 무게를 이용해서 김정은의 영향력을 견제하려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은 중국대로 문재인이 구상하는 고려 연방제보다는 남북을 갈라놓고 둘을 서로 견제시키는 쪽을 더 선호할 것이고 이것을 잘 아는 자유한국당은 남한을 친중반미체제로 만들어서 중국의 보호를 받으면서 남북분단을 최대한 오래 끌려 할 것입니다,
그래야 자신들의 반역죄가 묻힐 수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문재인은 최단시일 안에 남한의 민주평통을 통해 선출된 남한대표들과 북한의 김정은이 임명한 북한대표들이 모인 남북 연방의회를 결성해서 여기서 남북연방헌법을 제정하고 김정은을 국가 주석으로 하고 평양을 수도로 하는 친중반미 고려연방의 수립을 선포할 것입니다.
동시에 남북한 연방정부는 중국과 상호방위조약을 맺음으로서 사실상 미국을 적국으로 내 몰려는 구체적인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문재인의 이 모든 목표는 빠르면 올 가을 전에 달성될 가능성이 높고 늦어도 연말까지는 끝날 것입니다.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친서를 보낸 것도 문재인의 이러한 계획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벌려는 지연작전이 분명합니다.
시진핑이 오는 20일 평양을 찾아가서 김정은을 만나면 분명히 이 문제를 놓고 중국의 입장을 정리하겠지요.

그런데 트럼프는 중국과 북한과 남한을 한 덩어리로 보고있읍니다.
그래서 그 주인격인 중국을 조짐으로서 동아시아의 패권문제를 일단락지으려 드는 것이고 시진핑이 마지막 꼼수로 G20회담 직전에 평양을 방문해서 무언가 큰 일을 벌릴 계획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북한에 의한 테러로 촉발되는 대규모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한반도는 전란에 휩쌓일지도 모르겠만 그간에 하도 바보 짓을 많이 한 탓에 한국사람들 자신이 이제는 할수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보입니다.

이제 모든 것은 하늘의 뜻에 맡기고 맥도널 영감님도 마음을 비우십시오.
모든 결판은 트럼프와 푸틴과 아베 (시진핑은 아님), 이 세사람이 어떻게 서로 타협을 보았는가에 달려있읍니다.
아래에 중국의 끔찍한 인권상황을 말해주는 동영상을 하나 퍼왔읍니다.
이것은 현재 진행중인 상황이며 매년 광주사태 정도 규모의 유혈사태가 오십건 이상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 중국내의 정치사정이랍니다.

www.youtube.com/watch?v=_G3D0WS9fkI

이따위 나라를 그냥 두면 제일 먼저 잡아먹히는건 한국이 될것이고 그 가장 큰 피해는 전라도 자역에서 일어날텐데도 전라도 사람들은 어째서 중국을 저렇게들 빨아대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읍니다.
몇달전 전라도 광주인가 하는 도시의 모 여고생 하나가 실종되었는데 중국으로 끌려가 장기는 적출되서 팔리고 남은 부분은 식당으로 넘어가 중국인들 뱃속으로 들어갔을 것이라는 믿지못할 소문이 어느 인터넷에 잠간 나타났다가 사라진 일이 있읍니다.
이 흉악한 인신매매 범죄조직의 두목은 중국내에서 지명수배중이지만 한국내에 잠입해서 현재 한국의 (전라도?) 거리를 활보중이랍니다. ㅉㅉㅉ
멕도널단골영감
(73.XXX.XXX.209)
2019-06-17 22:21:10
진리의말씀
사실 보궐대선 당시 문따가 좋아서 찍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거짓말에 속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미운 감정이 앞서 했던 역선택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7시에 사는 사람들은 거기에 포함이 안 되겠죠.
ㅋㅋㅋ
(73.XXX.XXX.95)
2019-06-16 06:38:33
멕도널단골 늙은이는 정신차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똑바로하시오
맥도날단골 틀딱이 쪽-쪽- 빠는 황교안의 친중반미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똥중에서도 진똥이로다.
무죄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서 대한민국을 빨갱이에게 팔아넘긴 놈들이 적반하장격으로 자기들이 대안이라고 나서는 저 후안무치를 보라.
나라를 훔쳐 옆엣놈에게 팔아넘긴 놈이 역적이냐, 그저 옆엣놈이 주니까 받은 놈이 역적이냐?
맥도날단골은 그 알량한 지식을 남용하여 똥을 된장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국민들을 속이지 말지어다.
도둑놈이 장물애비에게 물건을 넘겼다가 돈을 못받으니까 절도피해자를 찾아와 장물애비가 가진 물건을 뺏어 달래는격이다.

야당이 자신없다고 반대하는데도 막무가내로 불법적으로 몰아붙여서 죄없는 대통령을 탄핵해서 감옥에 가둔자들이 누구지?
자유한국당이냐 더불어 민주당이냐?
뭐? 가족끼리 사랑으로 어쩐다고? 어이가 행방불명이네.
그 입으로 어떻게 사랑을 논해?

그리고 하나 묻자.
대한민국이 지금 존재하고 있기나 하나?
대한민국이 이미 망하고 없어졌는데 무슨 좌파정권 운운 하나?
맥다놀 단골 영감님은 지금 대한민국은 없고 문재인은 북한의 김정은의 지시대로 남한을 통일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의 남반부로 개조중인것을 모르시는가 모르는체 하시는가?
이판국에 무슨 좌파정권이니 경제파탄이니 하고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릴 하고계시는가?
대한민국은 이미 없어졌다는 것을 도대체 몇번이나 강조해야 깨닫겠는가?
대한민국이 망한 자리에 문재인의 좌파정권을 세우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박근혜 대통령을 제거해서 감옥에 가두어서 문재인의 좌파정권이 탄생하도록 물꼬를 터준 자들이 누군데?

그리고 맥도널 단골 그대가 그토록 (사랑으로) 죽어라고 감싸고 싶어하는 자가 누구냐?
북한가서 성접대 받고 심지어 애새끼까지 싸질르고 그 비밀을 유지하느라 그간에 한달에 몇만불씩 보내던 달러 못보내서 자신의 비밀 들어날까봐서 이리뛰고저리뛰는 저 인텔리 상류층 인간들 아닌가 모르겠네.
그중에는 정계 통뼈들은 물론 모 주류 언론사 사주도 있고 모 명문대 전직 총장도 있다면서?
다들 한국에서 명문고 명문대 졸업하고 고시패스하고 미국유학와서 박사학위들 받아가지고 가신분들이라면서?
그중에는 여자분들도 있다던데?
문재인이 저토록이나 완전히 실성을 해서 미친년 널뛰듯하는 이유가 그 인간들의 비밀이 들통날까봐 김정은 입 틀어막기 위해서라는 것을 온 세상, 특히 미국과 일본등 외국에서도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인데…
그런데도 맥다놀 단골 영감은그 떳떳치 못한 자기들 비밀과 체면을 지키자고 나라를 통째로 빨갱이들에게 팔아 넘긴 저 수구꼴통 보수팔이들을 겨우 자기 명문고 명문대 동문이라는 그 짜잔헌 이유 하나때문에 두둔하는 주제에 어떻게 뻔뻔스럽게 보수를 자처하면서 누구한테 똥과 된장을 역설하나?
당신들은 배운것 많고 머리좋은 훌륭허신 분들이닝게 즈그덜 허는짓은 생피를 붙어먹어도 다아 깊은 뜻이 있어서 허는 일잉게 우덜겉이 머리나쁘고 무식헌 것들은 그냥 멍하니 입 헤에 벌리고 귀경들이나 허다가 박수나 쳐라 이거냐?
빨갱이들에게 나라를 통째로 헌납한 인간들 편을 들면서 어떻게 좌파정권을 욕해?
정말로 무엇이 똥이고 무엇이 된장인지 구별못하는 자가 누군가?

문재인이 하는데로 놔둬도 아무일도 자기들 뜻대로 안될테니 국민들은 걱정말고 미국과 일본이 하는데로 맡겨두시고 기다리십시다.
맥도널단골같은 인간들은 김정은 정권 지키자고 저 난리들이지만 저런 인간들은 그 더러운 실상을 들어내어 인생파멸을 시키고 또 시켜도 부족한 인간들입니다.
짧으면 이삼개월안에 김정은과 문재인은 동반 끝장이 납니다.
자유한국당과 그 지지자들은 김정은이 몰락하면 북한과 연계된 자기들의 그 창피스럽고 더러운 치부가 들어날까봐서 김정은 정권의 붕괴를 막기위해 저 광분들을 하고있는 것이니 국민들은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저 인간들은 자기들의 그 잘나빠진 체면하나지키자고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과 그 재산을 북한 김정은에게 통째로 팔아넘긴 인면수심의 악마들입니다.
일고의 동정의 가치도 없는 정말 시궁창의 버러지같은 인격의 소유자들입니다.
그때가서 차라리 빨갱이들은 정상이 참작이 되겠지만 보수팔이들은 절대로 용서를 받지못할 것입니다.
제갈량의 용인술에 “적은 항복하면 용서할수 있으나 내부의 배신자는 절대로 용서하지말라”는 말이 있읍니다.
자유한국당의 탄핵 칠적과 그 부역자들은 반드시 광화문 광장에 있는 단두대로 목을 쳐서 효수를 해야 합니다.
그들이 바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서 감옥에 가두고 나라를 훔쳐서 빨갱이들에게 헌납한 천하 역적들입니다.
건방지게 감히 누구더러 똥이니 된장인 설교를 해?
뭐? 가족끼리 사랑으로 감싸자고?
자유한국당 놈들은 그렇게 사랑이 충만해서 죄없는 대통령을, 그것도 여리디 여린 여자를 저렇게 허위사실로 모함해서 32년 중형을 때리고 신장병을 앓고 있는데도 치료도 제대로 안해주고24시간 불을 켜놓고 실시간 감시를 하면서 이 찜통더위에 냉방시설도 없는 감옥에다 가두어놓나?
맥도날 단골 네놈이 감싸고 도는 황교안 전도사란 자가 그렇게 하는게 사랑이라고 가르치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한놈도 빼지말고 모두 반역죄로 기소해서 각자 죄질에 따라 극형에 처해야 한다.
특히 탄핵 칠적과 이에 부역한 언론사 사주놈들과 기타 언론계 인간들은 그야말로 참수를 해서 광화문에다 대갈통들을 매달아도 부족한 놈들이다.

현 한국상황에 대한대안은 딱 하나다.
지금 당장 문재인의 결단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과 대통령직 복위시켜드리고 그리고 모든 것을 탄핵이전으로 원위치시킨 후 유신체제와 유사한 비상계엄체제하에 국회와 사법부를 해체하고 모든 언론사는 폐쇄하고 미국과 일본의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의 제2 건국을 시작하는 것이다. (문재인의 살길은 오로지 이것이다)

그게 싫으면 지금 문재인이 미친놈 칼춤추듯 하는짓을 그냥 보고있으면 (자유한국당이 제일 두려워하는 시나리오가 바로 이것인데) 이삼개월 안에 중국과 문재인과 북한은 깨끗이 끝장이 날 것이고 1945년 해방직후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풀려나오실 것이고 그분의 지도하에 제 2의 건국을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문재인과 탄핵의 숨은 배후주역들은 과거 이기붕처럼 자기들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것이고 자유한국당과 더불어 민주당, 그리고 세월호와 오일팔 기생충들과 민노총, 전교조 인간들은 자기들 한데로 법적인 처벌이나 성난 민중의 인민재판 둘중에 하나를 받게될 것이다.
멕도널단골
(73.XXX.XXX.185)
2019-06-15 12:27:29
정신차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똑바로하시오
아래글쓴 늙다리영간은 입만열면 한국당 비난만 하고 있으니 .. 좌파정권 들어서서 지금 적화위기와 경제위기가 심각한데 좌파 공격에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한데,왜 우파공격만 이렇게 하고 있나요? 가족은 허물이 있어도 사랑으로 덮는 것입니다
주제파악부터 합시다
(73.XXX.XXX.95)
2019-06-15 00:22:21
탄핵주범은 공산주사파가 아니라 보수팔이들이었다. 말은 똑바로 하자. 한국은 홍콩이 아니다. 개돼지가 사람이 아니듯이...
지금 문재인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사태는 자유한국당이 저질른 불법적인 박근혜 탄핵이 유일무이한 원인이다.
국가를 제대로 걱정한다는 인간들이 그렇게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나라를 골수종북 문재인에게 팔아넘겼단 말인가?

그런데 자칭 작은투사라는 아래 댓글자는 사태의 원인보다는 현재 일어나는 사태만 부각시켜 현 사태의 최초원인을 제공했던 자들의 원죄에서 대중들의 시선을 돌리려 하고있다.
문재인에게 대통령자리를 넘겨준 사람들이 누구인줄 국내는 물론 외극에서도 다 아는데 아직도 이런 앞자르고 뒤자른 이야기로 사람을 홀리려 들고 계시는가?
그래, 지금 사태가 이러니 하루속히 문재인을 끌어내리고 제일 야당에게 정권을 인수케하자.... 이런 말심이싱교? ㅋㅋ
그 제일 야당이란 집단이 저지른 일에 결국 문재인은 말려들어가 엉뚱하게 어부지리를 본 것 뿐이고 대한민국의 현 상황은 100% 자유한국당 무리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저지른 일이다.

확실히 표현하자면, 탄핵을 기획하고 주도한건 민주당이 아니고 김무성과 친이 내각제파 + 홍석현과 조선일보였다.
민주당은 영문도 모르는채 뛰어들었고 탄핵정국을 주도한것도 자한당의 권성동, 장재원, 하태경, 황영철, 김성태 등이었다.
민주당은 처음 탄핵에 반대했었다.... 의석수로도 탄핵 불가능했고 얼마 남지도 않은 임기에 노무현 때 처럼 역풍이나 맞을까봐...
게다가 법대로 한다면 탄핵은 소추안의 의회통과 자체부터가 불가능 했었다.
그래서 자한당은 완전 불법으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고 헌재 재판과정도 판결과정도 개판 그대로였다.
이 사건이 글로벌리스틀이 자신을 탄핵해서 끌어내리기 위한 음모를 리허설하는 것임을 일찌부터 간파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낱낱이 모니터링을 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이 황교안을 내세워 미국 정가를 속이려해도 안 먹히는 이유는 상대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해 온갖 우여곡절을 다 겪어온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진 미국이나 유럽의 정치인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팩트가 개돼지 한국종자들 대갈통에 남아있을리가 없으니 오늘도 왝왝거리며 황교안 만세를 외치고들 있는 것이다.

아마도 원글자는 공부를 좀 하신 분인 모양인데, 남보다 공부 좀 더 했고 박사학위좀 가졌다고 그 알량한 지식을 코에 걸고 다니며 아뭇소리나 그래 마구 해대도 되능교?
여기 오로라 거리 사람들 가방끈이 아무리 짧다고 그래 사람 깔보지 마이소.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작은투사란 댓글자가 주장하듯이 탄핵의 주범이 공산주사파의 집단 더불어민주당이 아니고 사실은 그 보수팔이집단인 자유한국당이었기 때문이다.
탄핵을 기획하고 실천에 옮긴 자들이 자유한국당인데 그들이 공산주사파란 말인가?
공산주사파는 자기손으로 자기집에 불을 지르고 가장을 내쫓는 미치광이 소동을 보고 얼씨구 하고 불난집 털이를 하기위해 뛰어들어온 도둑패들일 뿐이다.

사고방식 자체가 그다지 건전한 분 같지가 않다.
다시 말해 탄핵범들과 비슷한 멘탈리티를 가진 분으로서 괴벨스의 철학을 많이 쫓으시는 분 같다.
내가 작은 투사를 오해했기를 바라지만 자신이 쓴 글을 읽어보면 그런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댓글 저자인 작은투사님은 아실거라 믿는다.

자유한국당은 현 한국사태의 주범이고 황교안이란 그자 역시 홍석현의 똘마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한마리 개색키일 뿐이다.
자유 한국당은 처벌벋아야 할 집단이지 문재인의 대안이 결코 아니다.
다시말해서 자유한국당은 절도범이고 문재인은 장물아비인 셈이다.
장물아비가 절도범에게서 돈을 주고 산 장물을 절도 피해자더러 뺏어다가 절도범에게 넘겨주란 식의 논리가 혹시 지금 작은 투사님이 주장하는 바가 아니길 바란다.

내가 솔찍히 해결책을 제시하겠다.

박근혜대통령을 무죄석방해서 대통령직에 복위시켜드리고 대한민국을 탄핵 소추안 통과 직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원리원칙적인 해결책이다. (물론 작은 투사님은 “제발 그것만은, 제발 그것만은 안됩니다” 하겠지만)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해산 정도가 아니라 그 소속 의원들을 모두 반역죄로 기소해서 처벌해야 한다.
그 처벌 대상에는 황교안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그 이외에는 한국인들이 할수 있는 해결방안은 없다.
차라리 문재인이 하는데로 놓아두면 미국과 일본이 알맞게 대처해서 우리가 원했던대로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낼 것이다.
그때 남한 국민들은 지금까지 바보짓들 충분히 했으니 이제부터는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는 편이 나을 것이다.
누가 개돼지 아닐까봐 또 다시 촛불들고 나타나 “민족으으으 --- 역사으으으으 --- 민주주으으으으 ----” 하고 헷소리나 하면서 들고 일어나서 망신스러운 짓들이나 하지 않았으면 한다.
작은투사
(73.XXX.XXX.166)
2019-06-14 23:17:40
우리의 젊은 청소년들의 미래는 자유대한민국이어야한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예사롭지 않은 홍콩시민들의 100만 시위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으로 보아야한다

이번에 일어나고 있는 홍콩시민 100만이상의 시위가 미국및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아서 자유민주이념을 중시하는 홍콩이 공산주의 이념의 종주국인 중공에서 벗어나서 자유민주국가로 분리독립 할 수 있다면 중공의 붕괴 즉 중공의 지배를 받고 있는 티벧 등의 분리독립을 가속화 시켜 중공의 몰락을 갖고오는 역사적인 계기가 되기를 응원을 보내면서 감이 예측해본다

이는 단순히 범죄인 본국송환법의 반대 투쟁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중공은 현재 89년도에 일어난 천안문사태와 같은 민주화 투쟁의 재발을 막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민주화 인사들을 탄압하고 범죄인으로 취급하여 마치 우라나라에서 문재인촛불집단이 태극기애국 시민들, 애국 언론인, 참군인등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모든 인사들을 각종의 명목을 만들어서 감금을 하는등 탄압을 자행하는것과 같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것과 같다

현재 홍콩시민들의 노도와 같은 시위는 일반범죄인이 아니라 중공민주화 투쟁인사가 홍콩으로 또는 대만으로 피신을 했을 경우까지도 중공당국의 송환에 임해야하는 법에대한 우려섞인 강력한 반대 의지를 표출 하는게 아니던가!

자유민주적 가치는 목숨보다 더 소중함을 보여주는것이 아니던가!

불과 2년전에 자행된 바 있는 공산주사파 집단이 일으킨 탈법적인 만행으로 자유대한민국 대통령과 민주인사들을 감금하기 위해 자유대한민국에 수만명의 주한 중공유학생들 동원을 포함한 최대의 종북노조집단인 민노총등의 촛불 난동세력의 등장으로 급기야 정권을 찬탈하여 국가안보붕괴, 외교참사, 인사참사, 경제폭망등을 유도하고 있음이 보이지 않는가?

정권을 찬탈한 주사파 촛불집단은 토지국유화, 기업국유화및 심지어는 금융국유화까지 시도하려는 획책을 꾸미면서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고 희대의 살인 독재자 김정은괴뢰집단과의 연방제를 통한 공산화를 추구하려는 절대절명의 망국적 위기에 처한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아직도 자유, 민주라는 목숨보다 소중한 가치를 망각하고 있는것인가!

홍콩시민 750만 중에 100만명이 시위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우리에게 주는 참교훈이 아닐까!

우리 자유대한민국국민들 1000만명이상의 참여적 가치가 있는 홍콩시민들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노도와 같은 시위 물결에 공동의 염원인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우리의 젊은들이 함께 타줄것을 기대할 수는 없는것일까?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원한다!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북괴식 인민민주주의를 배척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민들이여, 일어나라!
자유는 절대로 공짜로 얻어지는것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 만이 나라를 부강한 국가를 지킬 수 있음이라!
우리의 젊은 청소년들의 미래는 자유대한민국이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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