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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웅들이 주는 교훈
2019년 06월 20일 (목) 07:54:52 김현주 편집국장 hjkim@focuscolorado.net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어릴 적 ‘호국보훈’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따분했었다. 그러나 어느새 이 말이 가슴에 와닿는 나이가 되어버렸는지, 6.25 한국전쟁기념일을 앞두고 그 뜻을 다시 한번 새겨보고 싶어졌다. 호국보훈은 나라를 보호한다는 의미의 ‘호국’과 공훈에 보답한다는 ‘보훈’이 합쳐진 뜻이다. 한국은 6월이 되면 초순에는 추모의 기간, 중순에는 감사의 기간, 말에는 화합과 단결의 기간으로 나누어 내내 호국보훈 행사들이 진행된다. 다시 말해, 6월은  6.25 전쟁에서 희생된 분들을 기리는 달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을 선언하고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면서 대한민국은 드디어 독립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1943년 12월에 발표된 카이로 회담에서 약속된 독립은 이행되지 않았고, 북위 38도 선을 경계로 남과 북에는 미군과 소련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정치가들 사이에서도 이념적인 대립이 생기기 시작했다. 결국 1948년 9월 한반도에는 두 개의 체제가 들어섰다. 남쪽에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북쪽에는 공산주의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들어섰다. 1948년 9월 북한 정권이 수립되고 난 후 김일성은 무력 남침을 구상하고 있었고, 1949년 3월 17일 소련을 방문하여 북한과 소련은 군사 비밀협정을 체결했다.

      이때 소련은 북한에 소총 1만5천 정, 각종 포 139문, 전차 87대, 항공기 94대 등의 무기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고, 중공과도 상위방위조약을 체결하여 중국 공산군에 있던 조선군 2만 5천 명을 북한으로 보냈다. 그리고 1950년 4월 초 김일성은 조선노동당 중앙정치위원회에서 무력 통일안을 확정시켰다. 이내 소련의 스탈린은 1950년 6월 16일 남침 개시일자를 6월 25일로 승인했고,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 공산군은 38선 전역에 걸쳐 전면 남침을 개시했다. 이처럼 6.25전쟁은 북한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발발했다. 북한군은 소련에서 공급받은 최신 무기와 대전차를 내세워 남쪽으로 거침없이 내려왔다. 대전차조차 없었던 남한은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결국 전쟁 발발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었다. 북한군은 서쪽의 옹진 반도로부터 동쪽으로 개성, 동두천, 포천, 주문진에 이르는 38도선 전역에서 공격을 개시했으며, 강릉 남쪽 정동진과 임원진에는 육전대와 유격대를 상륙시켰다. 전쟁 발발 이틀만인 6월 27일 새벽 3시 이승만 대통령은 서울을 탈출했지만 이 사실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결국 28일 새벽 2시 국군은 공산군의 남하를 지연시키기 위해 한강대교를 폭파하기에 이르렀다. 그렇게 대한민국 정부는 대전과 대구를 거쳐 부산까지 밀리고 밀려, 9월 14일 최후의 방어선인 낙동강 방어선이 구축되었다.

      여차하면 전쟁은 북한의 승리로 끝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전세를 뒤엎는 사건이 일어났다. UN군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이 이끈 인천상륙작전이 바로 그것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면서 북한군의 보급로가 차단되었고, 같은 달 27일에 수도 서울을 수복하게 된다. 이 기세를 몰아 10월 1일에 마침내 38선을 돌파해 압록강, 두만강까지 북진을 하게 되었다. 인천상륙작전으로 인해 전세가 갑자기 역전이 된 것이다. 결국 UN군과 중공군이 포함된 북한군은 38선 부근에서 교착상태에 들어가면서 뺏고 빼앗기는 땅따먹기가 시작되었다. 그야말로 38선 부근은 치열한 전투장소가 된 것이다. 긴 협상 끝에 1953년 7월 27일 드디어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1,129일 동안 계속된 전쟁은 휴전상태로 들어갔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종전협정이 체결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휴전 이후 우리나라는 학교, 공공시설, 도로, 철도, 교량 등 많은 산업시설들이 파괴되었다. 물적 피해액은 2년 치의 국민 총생산액에 달했다. 여기에 군인과 실종자가 62만 명, 민간인 부상 실종자가 백만 명, 유엔군 사상자와 실종자도 15만 명에 달했다. 또 수십만 명의 전쟁고아와 미망인이 발생했으며 가족과 헤어진 이산가족도 천만 명에 달한다고 보고 되고 있다.  이렇게 한국전쟁은 끝이 났지만 끝내 잊혀진 이들도 있다. 군적에도 없으며, 군번도 없는 용사, 학도 의용군이 그렇다.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을 지키기 위해 30만의 학도 의용군들이 나섰다. 한창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할 10대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연필 대신 총을 들었다. 기본 군사훈련도 받아보지 못했지만 나라를 지키겠다고 전선으로 나간 것이다. 미군들은 이런 학도 의용군을 보며 ‘베이비 솔저’라고 불렀다.

      어린 나이에 전투에 참여한 학도 의용군들은, 살면서 한 번도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해보지도 못했던 그 아이들은, 전쟁에서 많은 사람을 죽였고, 본인들도 생명을 잃었다. 잊혀진 사람들은 또 있다. 한국전쟁 당시 철도를 이용해 유엔군을 이동시켰던 철도 기관사들도 잊혀진 이들 중에 속한다. 이들은 포탄이 날아다니는 그 전쟁 통에서도 스스로 자원해 유엔군을 실어 날랐다. 그렇게 한국전쟁 과정에서 순직한 철도 기관사만 3백여 명이 넘는다. 기껏 행적을 찾은 6.25 참전용사들도 여전히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은 훈장과 함께 긴 가난을 물려받았다. 말로는 "당신들이 있어서 이렇게 삽니다" 라고 하지만 보훈교육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참전용사 87%가 생활이 어렵다. 정전협정 이후 2000년까지는 지원 자체가 아예 없었고, 이후 참전 명예 수당을 받았다고 해도 2002년에는 5만원, 2013년에는 15만원,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20만원까지 올랐지만 여전히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이들의 거룩한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못했다. 때문에 잊혀진 영웅들을 찾아 이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이다.

      미국의 경우 퇴역군인에 대한 예우는 깍듯하다. 퇴역군인의 집과 병원 시설을 별도로 만들어 최상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있는가 하면, 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도 정확하게 적용하고 있다. 제대한 군인들의 복지를 관할하는 미국의 퇴역 군인부는 국무부와 국방부에 이어 부처 서열 3위에 있을 정도로 막강 파워를 자랑한다. 대한민국도 한국인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를 다시 한번 따져봐야 할 때이다. 참전용사와 같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최대한 표시하는 것은 후손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일이기도 하다.  올해로 6.25전쟁 69주년, 정전 66주년을 맞았지만 아직까지 한반도에는 봄이 오지 않았다. 북한이 대한민국을 또다시 침범하지 않을 것이란 확신도 없다.  북한 김정은도‘한국과의 평화’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다. 우리는 2차 대전 직전 독일 히틀러와 한 약속을 믿고 평화를 선언한 영국 체임벌린 총리의 우매함을 기억하고 있다. 6.25 전쟁 발발 한 달 전 북한 공산당도 침략 계획을 은폐하기 위해 남북통일 최고 입법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남북 국회에 의한 통일정부 수립을 주장하는 등, 지금과 마찬가지로 그때도 평화공세를 펼쳤다. 그동안 우리는 그들의 위장 평화공세에 속을 만큼 속았다. 진정한 평화통일 조국이 탄생되기 전까지 막연한 희망과 뜬구름 같은 평화정책에 휘둘리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 한다. 이것이 한국전쟁으로부터 얻은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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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쉬어~
(73.XXX.XXX.95)
2019-06-25 00:18:18
대한민국은 이제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국회통과가 바로 대한민국을 역사속으로 보내는 결의안이었음을 국민들은 깨닫고 이제 대한민국에 대한 걱정은 끄시고 편히들 쉬시기 바란다.
문재인은 최단시일 안에 남한의 민주평통을 통해 선출된 남한대표들과 북한의 김정은이 임명한 북한대표들이 모인 남북 연방의회를 결성해서 여기서 남북연방헌법을 제정하고 김정은을 국가 주석으로 하고 평양을 수도로 하는 친중반미 고려연방의 수립을 선포할 작정으로 동분서주하고 있을 것이다.
동시에 남북한 연방정부는 중국과 상호방위조약을 맺음으로서 사실상 미국을 적국으로 내 몰려는 구체적인 계획 또한 추진중임이 분명하다.
문재인은 이 모든 목표를 빠르면 올 가을 전에 달성시키려 들 것이고 늦어도 연말까지는 끝장을 낼 작정으로 그야말로 가열차게 고려연방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을 것이다.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친서를 보낸 것도 문재인의 이러한 계획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벌려는 지연작전이 분명하다.
시진핑 역시 문재인과 김정은이 추진하고있는 이러한 계획이 내심 반가울 것이고 그래서 지금 평양에서 김정은을 만나 이 문제를 놓고 상의중일 것이다.
단지 문재인에게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는 것과 남한 내의 사람들이 점차 정신들을 차리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 걸림돌이겠지.
그렇게에 문재인은 더 더욱 사활을 걸고 서둘러 일을 처리하려 들 것이다.

이번 시진핑의 평양방문 중 두 정상이 중조우의탑 참배하면서 미국에 대해 “중국과 조선은 함께 미제에 대항하여 끝까지 싸울 것이다” 하는 식의 도전적인 결의를 보인 것은 분명히 시진핑은 한반도의 남북분단을 유지한채 남한에 자한당의 친중반미적인 정부가 들어서는 형태대신에 한반도 전체가 사실상 김정은의 평양정부에 의한 단일지배 체제로 들어가는 고려연방 쪽을 선택했다는 증거가 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한당은 기댈 곳을 잃은 셈이다.
겉으로는 친미보수를 내세워왔지만 뒷구멍으로 중국과 손을 잡고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통일을 추진하던 박근혜를 탄핵하고 통일을 저지한 자들이 바로 자한당 탄핵역적당 인간들이다.
김무성 등 탄핵 역적들은 내각제 개헌에 의한 권력지분과 남북분단 영구화를 약속한 문재인에게 형식적인 대통령 선거에서 적당히 져줌으로서 정권을 팔아넘겼었다.
그러나 자한당 탄핵역적들은 문재인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권력을 독식한 후 남한을 북한에 합병시키려 드는데 패닉에 빠져 죽기살기 식으로 정권을 도로 뺏으려고 광분하고 있다는 것을 남한 내 개돼지들만 모를 뿐, 이제 온세계 모든 나라들이 다 알아버혔다.
황교안 등 자한당 인간들이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 여야 정계 인사들을 만나고 싶다는 요청에 대해 “No thanks” 했다는 것은 자한당이 어떤 종류의 인간들로 채워져 있는가를 여야를 막론한 미국의 정계인사들이 환히 꿰뚫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기댈 언덕으로 삼고있었던 중국에게도 버림받은 자한당은 어쩌면 各自圖生할 길을 찾아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버렸다.
아마도 혼란에 빠지면서 일부는 자한당내의 친중반미노선에 반기를 들면서 탈당하여 각자 과거 박근혜 탄핵에 대한 자신의 입장에 따라 애국당이나 더민당으로 귀순하고 나머지도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하면서 자칫 사분오열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자한당 무리들은 때 늦기 전에 어떻게든 문재인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빼앗으려 했지만 이것이 여의치 않아보이자 이제는 문재인의 고려연방제 추진과 미국의 북폭을 어떻게든 내년 총선 이후까지만이라도 지연시켜서 총선에서 다수당을 차지하여 內閣制 改憲을 밀어붙여 의회권력으로 대통령을 끌어내리려 아예 죽기살기 식으로 덤벼들고 있는것이다.

그러면 문재인이란 어떤 인간이며 그의 大韓民國觀이란 어떤 것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였다” 고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전교조의 大韓民國觀을 100% 신봉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문재인은 대통령이되면 대한민국을 파괴해서 없애버리겠다는 크메르 루즈 스타일의 계획을 가지고 었었다.
현재 오로라에서 한인들 모임마다 나타나 큰소리치는 명사들 중 상당 수가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있음도 부정 못 할 사실이다.
다시 말해 문재인과 그를 따르는 자들은 사실상 대한민국의 적이었던 셈이다.

대학입시에 낙방해서 경희대를 다녀야 했었던 문재인은 그것이 큰 한이 되어 분명히 명문고, 명문대 출신들이 잘 나가는 것과 그들에 의해 주도되는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국가로 발돋움하는데에 극도의 질투심과 소외감을 품고 있었을 것이다.
그 원한과 복수심은 사법고시에 우수한 성적으로 패스하고 법조인이 되어서도 없어지지 않고 도리어 점점 더 크고 단단한 응어리로 자라갔을 것이다.
(전라도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대단히 많다. 남평문씨인 문재인 역시 자기 조상들때문에 전라도 컴플렉스를 갖게된 사람이 분명하다.)

문재인은결코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대변해서 좀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지나치게 못사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그런식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문재인은 대부분의 종북주의자들이 그렇듯이 혼란스럽고 가난하고 질병과 범죄가 만연해도 사람들이 도움받을 길이 없는 지옥같은 사회를 만들어 사람들이 길거리에 쓰러져 괴로와 하며 죽어가는 것을 즐기고 싶어하는 일종의 가학성 변태 살인마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이다.
문재인이 월남패망에서 느낀 희열이란 공산주의 이상이 실현된다는 데 대한 희열이 아니라 북한처럼 사람들이 억눌리고 학살당하는 모습을 보게 된데대한 희열이었던 것이다.
오로라의 거리에서 아직도 활개를 치고 다니는 대부분의 종북주의자들이 이런 병적인 심성을 가지고 있음을 교포들은 아시기들 바란다.
김연아가 뱅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받았을 때 초상난 집 사람 표정이 되었었던 어느 한인단체 간부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는 어느 지인의 한탄이 생각난다.
한마디로, 문재인이나 그 지지자들은 한국의 국제적인 위상이 좀 뜨거나 한국사람이 미국 등 외국에서 뭘 좀 잘한다는 소릴 들으면 배가아픈 사람들인 것이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문재인 그 사람은 바보여서 실수를 저질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있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정상적이고 건설적인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일은 하나도 할 줄 모르면서 훔치고 속이는 데에 필요한 못된 꾀만 유난히 발달한 문재인같은 사람을 “Evil Genius”라고 부른다.

자신이 현재 적대시하고 있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일본 같은 나라의 정치지도자들이 얼마나 철저하고 무서운 사람들인가를 모를리 없는 문재인은 자신이 곧 비명에 갈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런것에 아랑곳 할만큼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아니다.
문재인 그는 중증 사이코패스임을 다들 인지하시기 바란다.
자기가 죽더라도 대한민국이 영영 옛날로 돌아갈 수가 없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욕하지 말아라.
믄재인이 이런 사람인 것을 아는 사람도 많았고 그사람들이 말릴 때 당신들이 그 사람들의 말을 들었는가?

그리고 따져보면 별로 슬퍼할 일도 아니다.
당신들이 똑똑하면 왜 문재인 같은 그런 인간에게 속아 대통령을 만들어 주었는가?
이 모든 일이 자유한국당이 아무 죄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순전히 조작된 이유로 불법탄핵한데서 시작된 일임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죄임을 뻔히 알면서도 행여나 멋진 깨시민의 대열에서 탈락할까 두려워서 유행에 뒤질세라 길거리에 뛰쳐나와 박근혜 하야하라고 악을 써대던 오천만마리의 개돼지 수준의 국민들 자신을 탓해야 한다.
배은 망덕의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하늘도 보호할 가치가 있는 자유, 보호할 가치가 있는 권리, 보호할 가치가 있는 민주주의만을 보호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인들은 그저 자기들 수준에 꼭 맞는 대통령을 맞이한 것 뿐이다.
문재인의 전임자인 박근혜는 정말 개돼지들에게 너무나 과분한 대통령이셨다.
그분은 개돼지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셨다가 도리어 화를 입으신 것이다.

다들 잊어서는 안될 사항은 자유한국당이 바로 현 한국사태의 주범이고 더민당은 그저 자한당이 넘겨주는 것 받아 챙겼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직접적인 책임은 없고 모든 책임은 자유한국다에게 돌아가야 할 것이다.
황교안이란 그자 역시 홍석현의 똘마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한마리 개색키일 뿐이다.
자유 한국당은 처벌벋아야 할 집단이지 자기들이 주장하는대로 문재인의 대안이 결코 아니다.
다시말해서 자유한국당은 절도범이고 문재인은 장물아비인 셈이다.

지금 한국내의 현상은 개돼지가 우리로 돌아가고있는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과정을 밟고있는 것일 뿐이다.
개돼지가 어떻게 사람들이 사는 안방에 같이 기거하고 사람들과 한상에서 식사를 하고 침대에서 자노?
개돼지는 그저 돼지우리에서 구유통이나 핥으며 사는게 순리지.
개돼지들을 사람같은 환경에 넣어주었으나 개돼지들이라 옷을 모두 벗어던지고 완전 나체로 네발로 기어다니며 아무데나 똥오줌을 싸질르고 서로 물고 싸우고 아무데서나 흘레를 붙고 난리들을 치는 것이지만 자기들 하는 짓에대해 전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오메에- 우덜 멋져뿡거바라이~~위대헌 민주시민으 역량을 바라이~~~” 하고 개추태들을 부리고들 있는 것이다.

내가 솔찍히 해결책을 제시하겠다.

박근혜대통령을 무죄석방해서 대통령직에 복위시켜드리고 대한민국을 탄핵 소추안 통과 직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원리원칙적인 해결책이다. (물론 자유한국당 떨거지들과 그 지지자들은 “제발 그것만은, 제발 그것만은 안됩니다” 하겠지만)
자유한국당은 해산 정도가 아니라 그 소속 의원들을 모두 반역죄로 기소해서 사형 내지 15년 징역에 평생 공민권 제한으로 처벌해야 한다.
그 처벌 대상에는 황교안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그 이외에는 한국인들이 할수 있는 해결방안은 없다.
차라리 문재인이 하는데로 놓아두면 미국과 일본이 알맞게 대처해서 우리가 원했던대로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낼 것이다.
그때 남한 국민들은 지금까지 바보짓들 충분히 했으니 이제부터는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는 편이 나을 것이다.
누가 개돼지 아닐까봐 또 다시 촛불들고 나타나 “민족으으으 --- 역사으으으으 --- 민주주으으으으 ----” 하고 헷소리나 하면서 들고 일어나서 망신스러운 짓들이나 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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